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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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 + 현빈, "공조" 포스터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아주 기대되는 편은 아니기는 합니다. 좀 묘하달까요. 일단 지켜보기는 하려구요.

"The Book of Love" 라는 영화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보가 거의 없는 상태였습니다만, 배우에 관해서는 그래도 어느 정도 알겠더군요. 특히나 이 영화에서 여주인공을 맡은 배우가 메이지 윌리엄스인데, 왕좌의 게임 시리즈에서 아리아 스타크를 맡은 배우이기 때문입니다. (현재 그 드라마는 손도 못 대고 있는 상태이기는 합니다만;;;) 게다가 이 영화의 음악을 저스틴 팀벌레이크가 하기도 했습니다. 최근에 저스틴 팀벌레이크가 영화 음악에도 손을 꽤 대고 있는 듯 하더군요. 일단 한 번 지켜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저냥 이네요.

조인성 + 정우성 신작, "더 킹" 예고편입니다.
오랜만에 조인성이 나오는 영화 신작입니다. 솔직히 별로 놀라울 일이 없는 지점이기는 합니다만, 꽤 오랜만에 영화 이야기에 조인성을 거론하게 되기는 했죠. 대신 정우성은 최근에는 정말 많은 작품에 출연하고 있고, 평가가 좀 고르지 않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일단 지켜봐야 하는 면이 있기는 한데, 어찌 돌아가는지에 관해서는 지켜봐야 하는 면이 있기는 하죠. 개인적으로는 일단 이런 영화읙 경우에 적당히 기대를 하는 쪽이기는 합니다. 일단 한 번 보고 판단 하려고 합니다. 아수라 역시 보고 판단해야 했던 작품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는 적당해 보이기는 하네요.

"쥬만지" 리메이크 스틸컷입니다.
이런 상황이 날 거라고는 예상 못했는데 말이죠......바로 사진 갑니다. 쥬만지가 어느샌가부터 악당 때려잡는 영화가 되어 있네요;;; 게임 하면 테러범들이 튀어나오는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