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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YSE"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30일

이 영화 역시 사실 다른 데에서 찾아다니다가 발견한 영화입니다. 요새 포스팅감이 너무 줄어든 면이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그래도 안소니 홉킨스가 이름을 올리고 있어서 바로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좋아하는 배우이기도 하고, 워낙에 다양한 면들을 보여주는 데에 성공한 인물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더 다양한 작품을 보고 싶은 상황인데, 그게 잘 안 되는 배우중 하나아기도 하죠. 나이가 걸리니까요. 솔지깋 뭔가 불온한 분위기가 좀 감지되는 것도 묘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어딘가 불온한 느낌이 매우 많이 감지 되네요.

"오펀 : 천사의 비밀"의 프리퀄이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29일

개인적으로 오펀 역시 매우 늦게 본 케이스 입니다. 사실 개봉시에는 아무래도 제가 공포 영화를 좀 거르던 시기에 봤던 상황이어서 말이죠. 이후에 보고서는 많이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영화적으로 매우 멋진 면을 줄줄이 보여줬다는 점에서 정말 좋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속편이 나올 건덕지가 있는가 하면 그건 좀 미묘한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그래도 흥행이 좀 된 작품이다 보니 결국 프리퀄이 나온다는 것 같습니다. 다만, 이번에도 원래 출연했던 이사벨 퍼만이 복귀 한다고 합니다. 멋진 분으로 성장 했던데, 과연 무슨 역할일지 궁금하긴 하네요. 감독은 더 보이 했던 양반이라고 합니다.

"블랙 위도우"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29일

정말 이 작품은 말이죠......언제 나올지 이제는 모르겠습니다 ㅠㅠ 코로나가 정말 미워지는게 두 가지 있는데, 여행표 취소하고 영화 개봉 연기 입니다.

"Stardust"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28일

솔직히 이 작품 역시 포스팅감이 무척 부족한 상황에서 억지로 끌어들인 작품중 하나입니다. 최근에 아무래도 영화 자체가 매우 줄어들었다는 느낌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제목에서 보이듯이, 과거의 그 영화가 떠오르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는 바로 데이빗 보위를 다루는 영화입니다. 개인적으로 데이빗 보위의 후기 음악을 엄청나게 좋아하는 상황이라 이 영화가 무척 기대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물론 국내 개봉이 좀 힘들어 보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매력적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