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포스트: 2653
Tags

Posts

2653 posts

마이클 베이가 "Ambulance" 작품을 차기작으로 결정 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월 4일

마이클 베이의 다음 작품에 관해서 이야기가 꽤 나왔던 상황입니다. 워낙에 다양한 작품들이 이야기가 되었고, 실제로 준비한 이야기가 있었던 상황이기도 하죠. 물론 아주 잘 나가는 감독이라고 하기에는 문제가 좀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트랜스포머 시리즈는 결국 리부트 수순을 밟게 되었고, 13시간은 영화 자체가 영 별로였고, 그나마 6 언더그라운드의 경우에는 좀 덜하기는 했는데, 여전히 평가가 좋다고 말 하기는 미묘하긴 했죠. 아무튼간에, 차기작으로 앰뷸런스 라는 영화를 찍는다고 합니다. 90년대 액션 스릴러의 방향을 가져갈 거라고 하더군요. 현재 제이크 질렌할이 출연을 위해 협상중이라고도 합니다.

"서복" 2차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월 4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꽤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일단 감독이 가져간 여러 지점들이 있기도 하고, 아무래도 메인 배우들이 무척 좋은 것도 있어서 말이죠. 상황이 이쯤 되고 보면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적어도 망하지는 않을 거라는 기대가 매우 큰 것도 사실입니다. 물론 몇몇 지점에 있어서는 좀 미묘한 것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SF가 국내에서는 잘 되기 힘든 면이 있기는 해서 말이죠. 그래서 보려고 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물론 저 둘 중에서도 공유는 정말 기대 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좀 묘하긴 합니다.

"The Stand In"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월 2일

포스팅거리가 정말 없는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이 작품을 포스팅 하게 되었죠. 사실 아무래도 겨울 특정 시즌에는 정말 큰 영화들이 줄줄이 촬영을 해야 하는데, 지금 상황에서는 그렇게 하기 힘든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찾고 나서 알게 된 사실이, 드류 베리모어가 나온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배우인데, 아무래도 산타클라라 다이어트 같은 작품에 나오면서도 정말 사리지 않는 면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위핏으로는 연출력 역시 증명을 한 적도 있구요. 이번에는 연기로서는 좀 더 어려운 도전이 예정되어 있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은 솔직히......적당한 코미디 정도 입니다.

"Love, Weddings & Other Disasters"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31일

솔직히 이 영화는 좋은 의미로 당황스러운 영화입니다. 로맨틱 코미디인데, 제레미 아이언스가 나옵니다! 아무래도 그 덕분에 이 영화를 무척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물론 핵심이 되는 배우들은 따로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매우 진귀한 경험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게다가 이 영화가 가져가는 가벼운 분위기가 제게는 너무 필요한 상황이라서 이 영화가 더 땡기는 것도 있습니다. 일단 포스터부터 심상치 않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느낌 좋아요. 아무 생각 할 필요 없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