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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4 posts야스히코 요시카즈가 보는 요새 애니
원본 기사 최근 애니메이션은 점점 게임에 지배되고 있다. 이야기의 게임화라는 말을 나는 하고 있다. 게임의 경우, 플레이어는 절대자이다. 세계는 플레이어 중심으로 돌고 있다. 죽고도 다시 시작하는. 플레이어는 점점 수준이 오르고 더 높은 스테이지에 올라가서, 마지막은 신에게 다가간다. 미녀도 보물도 전부 구하라고. 그것은 내가 이해한 "건담 세계"와는 정반대다. 안타깝게도 요즘 건담도 게임화된 느낌이다. 건담이란 간판을 내걸고, 게임화한 다른 건담이 보급되어 있다. 그까짓 애송이가 내가 세계의 중심이라고 투로 전쟁을 말하고 세계를 바꾸겠다고 우긴다. 바꿀 수 있는 것인가? 세계는 요물이야. 꼰대의 지적질이라고 해야 할지 아니면 진짜 오늘날 아니메 그뿐만이 아닌 만화,라노베
배틀로그
그러니까.... 브레이브나 마스라오,스사노오,유니온 플래그라면 여동생에게 처맞고 현관합체하는 녀석 목소리로 "꽉 안아주마! 건담!" 이라 외치겠군요. 윙제로 커스텀이라면야... 임무 완료! (이기건 지건 자폭!) 마스터 건담 VS 갓 건담 or 샤이닝 건담 : 으하하하하! 답해라! 도몬! 유파 동방불패는! (마스터 건담 한대로 윙제로,데스사이즈,센롱,헤비암즈,샌드록 상대로 밀리지 않고 싸움) 데스사이즈 : 히유~ 초합금혼은 안나와서 다행이다. 빌X스라도 나왔으면... (또냐?) 제일 심각한 문제 바르바토스... 아이들도 플레이할 AI를 활용한 건프라 배틀... 아이들이 야쿠자,사이코패스의 사고방식을 배울까 두렵습니다. ps.리버시블은 보기 흉하다는 이유로 재현 안된

한국 코믹콘의 어메이징
한국 코믹콘 일정 그러니까... 당신은 말하는 옷?! 천년변태(.............) 그래뵈도 윙에서 제일 인기좋은 남자 이 사람들의 안의 사람이 한국에 옵니다. 심지어 키라보살 안의 사람도 같이 옵니다. 최유기 관련 홍보라지만 건담시드 생각나는 사람도 많을 듯...

건담 트리비아 - 차기 신작 건담시리즈는 언제 발표되는가?
정답은 물론 반다이 맘대로이지만, 통계를 바탕으로 모범답안 정도는 예측이 가능합니다. 각 작품별 공식 홈페이지의 기록을 분석한 결과, 2000년대부터 모든 TV 시리즈 건담 애니메이션은 10월에 방영하였으며 대체로 같은 해 6~7월경에 발표 및 공식홈페이지를 개설했습니다. 예외로 'G의 레콘기스타'는 35주년 기획이라는 특수한 형태로 같은 해 3월 공개되었습니다. (그 이전부터 토미노 요시유키 감독이 G레코라는 건담 시리즈를 기획하고 있다는 소문은 있었습니다.) 건담 시드 이전 기록은 웹에서 찾을 수가 없으므로 2000년대로 한정하였습니다. 2015년 오펀스 : 07/15 2014년 건빌트 : 06/12 2014년 지레코 : 03/20 2013년 건빌파 : 07/02 2011년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