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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4 posts배틀로그 3화
스메라기 리 노리에가씨와 포우 무라사메, 락순이가 뒷골잡고 쓰러지겠다. (같이 뒷골잡고 쓰러지는 도몬과 리리나는 덤 메뽀~ 미뽀~) 게다가 나레이션이 하미야! 허이구! 맙소사! (하미야! 여기서 이러면 안돼! : 호죠 히비키) 건프라 조립 종용하던데 내일 할까요? 마침 있는 것도 있고... (그런데 난 조립할 것 뿐만 아니라 할 것도 많잖아? )

요즘 건담, 너무 엉망진창이다
1 뭐야 이건... 아니 아재 이거 최근이 아니자나요 2 장난감3 도신 없는 칼 6 >>3 타격용이겠지(적당) 7 그렇게 최신도 아닌데? 9 자루 부분이지? 11 전대물 로봇 같다 13 또한 검과 팔만으로 2만엔 15 요즘이랄 정도로 요즘도 아님 17 요즘이 아니잖아・・・(아연 18 언제 얘길 하는거냐 20 까놓고 1년 전쟁 덧댄 쪽이 더 나빠 오파츠 너무 많고 21 15년 근처 전이잖아 22 건담을 쳐부순 대전범 G 건담
로보틱스 노츠 말이죠...
어떤 의미에서는 그동안 제작된 거대로봇물이라는 장르에 대한 나름의 헌사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히로인이 샤아덕후에 겐도 깍지 좋아한다든가... 주인공이 어떤 의미에서 보면 실존하는 뉴타입이라든가.. 그런데 인위적인 장비를 이용 해 이 능력을 발동시킬 수 있다는 것은 제로 시스템? (신체에 무리를 많이 준다는 점을 생각해 보면 이런 비스무레한 시스템들이 더더욱 떠오르네요.) 주역메카 건제프가 외부전원 타입이라든가 내부 전원으로는 5분밖에 움직이지 못하는 거 보면 아야나미를 돌려 줘! 그러고 보니 최종전 상황도 누나를 돌려 줘?! 흑막이라는 조직도 기존의 슈타인즈 게이트 등의 작품에서 나온 조직이라지만 목적이라 든가 하는 짓을 보면 제레 생각나네요. 뭐 엄밀히 말하면 목적은 다르지만... (신세기 에반게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