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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추얼 온이 왜 망했냐고? 당연하죠.
버추얼 온 시리즈의 전성기, 오라토리오 탱그램에 등장하는 존재들. 망할만 하니까 망했죠! 당연한 이야기지. 오라토리오 탱그램으로 정점을 찍었던 버추얼 온은 포스에서 인기가 뚝 떨어졌고 마즈가 죽을 쑤면서 본작은 사실상 끝장난 상태입니다. 예? 어마전이 있지 않냐고요? 크로스오버인데다가 배경설정하고는 달리 여전히 능력자한테만 유리한 시스템에 뜨듯미지근한 떡밥 따위, 인정 안합니다. (야) 정발도 안되더군요. 물론 원작 소설 이야기지만. 이 모든 재앙의 시작이 된 포스 말인데, 포스의 F는 Fail의 F이자 낙제점의 F이며 쌍권총의 F입니다. 건담 시리즈로 말하자면 건담 빌드 파이터즈(OMG~OT)와 건담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FORCE)라고 할 수 있습니다. 괴상하게 원거리가 약해지면서

팝팀에픽에 또 나온 슈퍼로봇대전
나...나이트 건담... 끝

퍼시픽 림 업라이징의 스토리 부실?
이전글 참조 (영화) PACIFIC RIM 보고 이것저것(영화) ZZ건담이 생각이 난 퍼시픽 림 업라이징 1.솔직히 퍼시픽 림 업라이징에 또 글을 쓸 줄은 몰랐는데어찌하다 보니 글을 또 쓰게 됩니다.이런 경우는 개인적으로 매우 드는 편인데 2.퍼시픽 림 업라이징 별 다른 기대를 하지 않고 본 탓도 있겠지만개인적으로 오락영화는 이정도면 충분하지 않나 생각했고재미있게 봤고 만족했는데평이 갈리는 것을 보고 좀 의아하긴 했습니다. 물론 사람들 마다 추구하는 것과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누구 말이 옳다 그르다는 말도 안되는 것이고재미없게 봤으면 그런거고실망했으면 실망했다 말하는 것도 당연한 것입니다. 3.하지만 개인적으로 이해가 좀 안가는건퍼시픽 림에 비해 업라이징 스토리가 부실하다라고 하는

G의 레콘기스타 간단하게 이해하는 법
※어디까지나 제 해석이므로 여러분의 각자의 해석과는 다를 수도 있습니다. 참고만 해주시기 바랍니다.. G의 레콘기스타라는 애니가 있죠. 건담의 토미노 요시유키 감독이 만든 야심작이고 슈퍼로봇대전 X에도 나온다고 해서 보려고 하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 굉장히 이해하기 어려운 애니로 악명이 높습니다. 이해하기 어려운 건 맞습니다.등장하는 세력이 어림잡아도 5개 정도는 되고 이놈들이 다 복잡하게 관계가 얽혀있는 것 같이 보이고 싸우는 이유도 다 제각각이거든요 그래서 이게 대체 어떻게 돌아가서 얘들이 싸우는 거야? 라는 걸 이해하기가 굉장히 힘듭니다. 그래서 이 애니가 어떤 내용인지 간단히 정리를 해보려고 합니다. 이 애니는 원래부터 각 세력이 하는 소리나 관계를 하나하나 이해하려고 하는 건 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