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354 posts
건담 EXTREME VS. 이것이... 건담 마이스터다...? Part.142
건담 엑시아&크로스본 건담 X1 풀크로스 VS 더블오 퀀터&프리덤 건담 건담 엑시아&크로스본 건담 X1 풀크로스 VS 더블오 퀀터&건담 F91 1시합 : 후위에 시간도 좀 짧게 끝나서 각성을 쓸 수가... orz 2시합 : 날뛰는 풀크로스... ^^;;

건담 EXTREME VS. 이것이... 건담 마이스터다...? Part.141
건담 엑시아&프리덤 건담 VS 아르케 건담&더블오 건담 건담 엑시아&턴 X VS 자쿠改&유니콘 건담 1시합 : 프리덤의 화력 덕에 3000&2500 상대로 마지막까지 잘 나서지 않았습니다. ^^;; 2시합 : 자쿠는 각성하고 던지는 폭탄이 무섭... ㅠㅠ

건담AGE 2분기 후반일기
에이지 주인공 아스노 가문은 질투심끼 보이는 아내를 두는게 운명인것 같습니다 5년까진 오버지만 현실이 되어가고 있는 진화드립 개념인은 거의 죽는 건담에서 혹시나 살아남을까 했는데 죽었습니다 PS1. 건담에이지는 캐릭터를 급조해서 죽이는 티가 납니다 그루데크씨, 상대가 이를 갈고 닦았으니 어쩔 수 없었습니다 제하트쪽 아저씨, 베이건을 위해 한몸바쳐서 전사했습니다 1분기때의 보야지씨도 급조한 죽음이나 간지였으니까 참고 넘어갑시다 하지만 2분기에서 포풍개념간지가 된 울프, 아셈은 이미 X라운더에 대한 열등감이 좀 싸그라들었습니다 아버지 플리트처럼 편견과 고정관념 색안경을 끼고 베이건을 증오하는것도 아닙니다 감정의 기복이 그리 큰 상태도 아니였는데 말 안듣고 그냥 한두명 더 죽이겠다는 행동

건담 AGE 28화 단상 - 마지막에 웃는 건 된장녀
28화를 끝으로 2세대는 종료. 그동안 재미있게 감상했습니다만 결국 최후에 웃는 것은 된장년 로마리 뿐이로군요. 28화는 지난 에피소드의 콜로니 낙하사건으로부터 약 1년의 시간이 지난 시점으로부터 시작됩니다. 1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등장인물들에게는 상당한 변화가 있었는데, 대표적으로 그로덱 함장의 죽음과(1세대의 영웅인데 어처구니없게...) 주인공 아세무의 특수부대 대장진급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이번 28화에 대한 단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아버지가 시켜서 반란을 저지르는 아세무....스토리는 생각보다 훨씬 심각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연방군이 좀 썩어줘야 건담 돌아가는 재미가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플리트의 야망은 사령관 진급으로는 성이 차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는 전개.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