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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EXTREME VS. 이것이... 건담 마이스터다...? Part.145
건담 엑시아&데스티니 건담 VS 자쿠改&큐베레이 건담 엑시아&데스티니 건담 VS 더블오 퀀터&큐베레이 1시합 : 코스트 갉아먹기가 조금 애매한 조합이라 좀 고생한... ^^;; 2시합 : 흐름으로는 괜찮았는데 딱 반으로 나온게 각성+버스터 소드의 BD격으로 녹아버리네요. ㅠㅠ

건담 EXTREME VS. 이것이... 건담 마이스터다...? Part.144
건담 엑시아&톨기스Ⅲ VS 크로스본 건담 X2改&건너 자쿠 워리어 건담 엑시아&스사노오 VS 톨기스Ⅲ&크로스본 건담 X1改 1시합 : 초반엔 좀 괜찮았지만 중반부터 성급하게 해서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orz 2시합 : 무적 시간 잡아내려다가 역관광+각성 격추. 'ㅡ'

건담 EXTREME VS. 이것이... 건담 마이스터다...? Part.143
건담 엑시아&데스티니 건담 VS 크로스본 건담 X1 풀크로스&건너 자쿠 워리어 건담 엑시아&더블오 퀀터 VS 자쿠改&건너 자쿠 워리어 1시합 : 처음부터 끝까지 무난하긴 했지만 마지막엔 자쿠쪽으로 가서 다굴을 해야했나 싶네요. 'ㅡ' 2시합 : 무리해서 격투 걸려다가 요격 당하고 각성 격추도 하마터면 저지를뻔... ^;;

아셈 아스노라는 캐릭터의 존재 의의는 무엇인가
건담 AGE 2세대 시작 당시 제하트와 친밀한 관계를 쌓고 적으로 돌리면서 많은 사람들이 "아! 아셈은 플리트랑 달리 베이건과의 화합을 도모할 캐릭터겠구나!" 라고 다들 예상했죠 근데 히노 머리 속에 그딴건 없었고 결국 2세대 최종화인 28화에서 '소중한 사람을 지키기 위해' 베이건과 맞서 싸우겠다는 의지를 다진 아셈 결국 플리트와 똑같은 '베이건에게 적대적인 캐릭터'가 됬죠 물론 플리트는 복수에 집착하는 광기 비슷한 의지로 싸우기 때문에 내면적으로는 아셈과 많이 다르지만 결국 베이건을 적대한다는건 똑같습니다 뭘 위해서 제하트와 그렇게 오랫동안 이야기를 만든걸까 뭘 위해서 2세대로 나누어서 주인공을 둘로 만든걸까 이제 3세대로 넘어가면서 작품 자체의 포커스도 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