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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5 posts갓 건담 vs 마스터 건담
건빌파의 세계관에서 불행따윈 모르고 행복한 유년기를 보내는 도몬과 캇슈집안을 보면서오랫만에 눈물이 났지만, 도몬 군에게 가족이 캇슈 박사와 어머니, 형만 있는게 아니죠.그래서 유투브에서 찾아서 오랫만에 시청한 기동무투전 G건담 최종화(!!) 전대 킹 오브 하트 동방불패 마스터 아시아 와 현 킹 오브 하트 도몬의 최후 대결 아버지는 냉동형, 어머니는 사망, 형은 데빌 건담의 코어로 이용, 자기자신은 건담 파이터 우승을 위해거의 죄수에 준하는 신분으로 폐허가 된 지구 유랑 중.. 이럴 때, 다시 만난 스승 동방불패는도몬에게 아버지 와 같았죠. 그런 아버지인 동방불패의 음모 를 알고, 정신이 무너질 뻔 했지만극복하고 다시 일어서 마침내 스승을 무찌르고 진정한 킹 오브 하트가 되는 도몬의 정신적
건담 빌드 파이터즈 - 제23화 건프라 이브
‘건담 빌드 파이터즈’ 제23화 ‘건프라 이브’는 ‘결승전 전야(이브)’라는 의미로 결승전 1주일 전의 평온하고 즐거운 순간 속에 수면 하에서는 음모가 진행되는 과정을 묘사합니다. 전야제를 핑계로 기존 건담 시리즈의 캐릭터들이 대거 등장했습니다. 3대 명인 카와구치 유우키 타츠야가 혼수상태에 빠진 2대 명인 카와구치를 문병합니다. 하지만 유우키는 승리에만 집착했던 2대가 아닌 밝고 즐거운 건프라 보급을 목표로 하겠다며 ‘건담 빌드 파이터즈’의 주제의식을 직접적으로 제시하는 것은 물론 현재의 명인 카와구치 카츠미를 칭송합니다. 병실의 복도를 나오며 명인 카와구치는 초대 명인 카와구치처럼 자신에게 건프라의 매력을 알려준 이를 떠올립니다. 세이의 아버지 이오리 타케시입니다. 예고편에 제시된 것과
건빌파 23화
제일 눈에 띈게 샤아놈의 한마디와 왜 여기서 해설이나 하고 있는지 모를 레인....도몬은 어린애로 퇴행해 형이랑 건프라 조립중.... 아아...마스터 아시아님은 어디에? 그러고 보니 간간히 많은 인물들이 나왔는데 자비일가는 한명빼고 안나왔네. 사실 퍼건에서 은근히 관심가진 캐릭터들이었는데... 정치의 지저분함을 보여주는 콩가루 집안이라고나 할까? (도즐과 가르마만 불쌍함.) 그나저나 울부짖어라! 빌드 너클! 이라니... 그러게 스트라이크 말고 갓을 쓰라니까! Ps.세일러 문 마류함장의 가슴은.... Ps 2. 닐스는 왜 닌자코스프레는 안했지? (슈발츠 브루더 코스프레였으면 더 어울렸을 듯....) Ps 3.아무래도 2기가....

건담 빌드 파이터즈 23화 어땠어?
건덕후 검정시험 캐릭터편 남은 2화를 남겨두고 깨알같은 구성 없이 대놓고 '앗!' 하고 반응할 수 있도록패러디요소를 남김없이 공개적으로 쏟아부은 전개가 인상적이었다 봅니다철저하게 건담 컨텐츠를 아끼고 사랑해온 세대들을 위한 서비스의 선택은 적절했고숨기는 방향 없이 깨알같은 패러디 요소까지 여러의미로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라 할 수 있죠물론 본편에도 중간마다 프라프스키 입자의 비밀이나 PPSE와 팀 네메시스와의 커넥션그리고 이로 인해 흐콰한상태가 이상해진 유우키 타츠야등 본편의 전개도 착실히 보여주고 말이죠 그 동안 파이터들을 중심으로 한 작품 내 이야기를을 꾸렸던 만큼이번편의 주제도 35년째 장수하고 있는 컨텐츠인건담을 향한 제작진 나름대로의 존경을 그려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아마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