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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5 posts기동무투전 건담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 20화
왠지 연출이 부족하다는 생각 안 드나? 이럴 때면 동료들의 외침도 더 와닿아야 하고 심지어 스승도 회상에서 나와줘야 하고 그것도 좀 심하다면 트라이 버닝이 "말"을 건다는 느깜이 더 강해야 하지 않을까? 연출의 부족이 아쉬운 한화. 준야가 주요 악역으로 뜰 수도 있었겠지만 아쉽게도 본 대회는 토너먼트라 패자부활전 같은 것도 없고 (화수의 부족이 아쉽다.) 이럴 때의 클리셰인 한번 패했다 다시 일어선다는 걸 쓸 수 없는 게 아쉽다. 준야가 이대로 퇴장하는 것도 그렇고 이것도 무척 아쉽구만.... 다음 강적은 조종하라는 턴에이는 안몰고 F91 몰고 온 키류인 라교 회장(건프라는 플라스틱으로 만든 돼지다!) 그런데 왠지 얘도 민숭맹숭한게 마음에 안드네.

건담 디 오리진 7분 선행공개 영상의 루움 전투
2월 28일에 발매되는 건담 The ORIGIN OVA 1부 "푸른 눈의 캬스발"의 예고격으로 앞 7분여가 선행 공개되었는데 시작하자마자 펼쳐지는 것은 루움. 루움 전투가 화려하게, 아주 화려하게 묘사되었습니다. (그런데 자막에서는 1월 23일이라고 나와서 ??? 루움 전투는 1월 15일인데? 루움 전투가 맞는지 헷갈립니다) 다만 3분 동안 슥 묘사하고서는 10년 전으로 뒤돌아가 나머지 4분간 지온 줌 다이쿤이 불쑥 나와서 대사 몇줄 날리고 사망. 전개가 빠르군요. 그런데 루움 전투의 묘사 그 자체는 눈요기가 되기는 해도 그렇게 '충족'되는 기분은 없습니다. 건담 IGLOO에서 워낙 루움 전투를 멋지게, 진득이 묘사를 잘 해주었기에 여기서 이펙트가
건담 G의 레콘기스타 - 제19화 비너스 글로브의 일단
크레센트 십의 일상 메가파우나는 크레센트 십에 편승해 비너스 글로브로 향합니다. 크레센트 십 내부에는 플라미니아의 감독 하에 메가파우나 승무원들의 마라톤이 열립니다. 원형의 크레센트 십 내부를 달리는 이 장면은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의 오마주로 보입니다. 플라미니아는 우주선 피폭 대책 및 체내 노폐물 방출이 목적이라 하지만 진정한 목적은 이번 화 후반을 위해 숨기고 있습니다. 한편 마라톤을 위해 노출이 심한 옷을 착용한 여성 캐릭터들을 다수 제시해 시청자를 위한 서비스의 의미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마니는 이미 메파가파우나의 승무원으로 녹아들어 있습니다. 벨리는 천재답게 선두를 유지합니다. 파일럿은 일반 승무원보다 1바퀴를 더 달립니다. 플라미니아는 얀으로부터 마라톤을 통해 악성 유전 형질
기동무투전 건담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 18화
1.그러고 보니 모빌 파이터의 경우도 기체가 받는 충격을 파일럿이 피드백해 받도록 되어 있지. 모빌 파이터야 뭐 스포츠용이니 그렇다 치고 모 인형결전병기는 왜 전투용인데도 그런 시스템이 되어 있는지 궁금하네. 꽤 불편하잖아? 그리고 보니 인형결전병기 조종레버 체계도 빌드 파이터 조종체계와 비슷한 인터페이스가 좀 있군. 2.세인트 세이야마냥 파츠가 붙는 게 아니라 그냥 변형하는 거구나. 왠지 세라핌 건담 생각도 난다. (그건 건담 얼굴에서 건담으로 변함.) 터빈 돌아가는건 기어전사 덴도? 3.드라고 어쩌고는 얼굴 생긴게 데스사우러처럼 생겼음. 전체 생긴건 왠지 포켓몬 삼삼드래 생각나는데 이걸 의식한 건가? (킹기도라도 모티브인 건가?) 4.그러고 보니 진작 성을 부수지...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