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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rible... Horrible...(전에도 몇번 쓴 제목이라는 느낌이 들지만 상관없어!)
디워를 본 호러블 보이의 심정이 어땠는지 알 것 같다. 박쥐닦이,슈퍼닦이,건담닦이.... 앞으로 무슨 닦이가 나올 것인가?

건담 매니악스(07)-그리하여 그들은 전장으로 향했다
1. 서 시리즈 중 작중 본격적으로 용병이 등장한 것은 건담 00일 것이다. 사실 W에서도 히이로 유이가 유격대의 일원으로서 오즈 트레이즈파의 용병부대에 레드원이라는 코드네임으로 참여했던 적은 있지만 기간상으로 볼 때 비교적 짧은 시간이었으므로. 원래 시리즈의 본질로서 건담은 지구 대 우주 라는 도식이었으므로 그 사이에 끼어 전쟁경제에 한 몫하고 있는 용병에 대해서 다루어질 여지는 적었다. 00도 그 점은 마찬가지. 다만 원래 00의 구성은 전쟁을 통해 이 세상의 전쟁을 하는 원인을 근절한다는 것이 있는데 그 근본이 전쟁경제라는 점을 보면 여기에 대해서 더 깊게 다루어질 여지는 있었다. 다만 쿠로다와 미즈시마의 각본력과 구성이 개판이었던고로 그러한 초기전개는 죽을 쑤었고 결국 노선을 변경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 제24화 미래의 보수
또 생략된 전투 묘사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제24화 제목 ‘미래의 보수’는 철화단의 단원이 내던지는 목숨이 동료의 미래를 위한 보수라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철화단의 마카나이를 의사당에 데려다주지 못하거나 혹은 마카나이가 아브라우 대표에 당선되지 못할 경우, 그리고 철화단이 전멸할 경우에는 미래를 위한 보수는 무의미해집니다. 올가의 일장연설은 말장난에 불과합니다. 철화단과 걀라르호른은 에드먼턴 교외에서 전투에 돌입한지 이미 3일째입니다. 3일 동안의 전투 묘사가 생략되었습니다. 제23화 ‘최후의 거짓말’의 방영까지 전체적으로 서사 전개가 느렸으며 그 중 10화 분량에 전투 장면이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철화단과 걀라르호른이 에드먼턴 교외에서 교전에 돌입해 교착 상태에 이르기까지 과
솔직히 철혈이 막장으로 갈 바에는...
올가가 자신의 출세를 위해(애당초 그런 야심을 품었었다는 것을 밑밥을 깔고...) 철화단을 갈라르호른에 팔고 철화단원들이 학살당하는 가운데 미카즈키는 발바토스가 박살나고 아뢰야식이 폭주(위험성이 있어 금지했다면 사실 이게 사리에도 맞다.) 하는 가운데 피투성이가 되어가며 싸워 극소수 인원(정비사 아저씨 포함)과 함께 살아남지만 쿠델리아는 올가(혹은 갈라르호른 일당)에게 강간(......)당해 정신붕괴 미카즈키와 살아남은 인원들은 의문의 가면남(......)의 도움을 받아 발바토스를 수리하고 쿠델리아 데리고 오로지 복수를 위해 올가와 갈라르호른과 싸운다면 내가 이해해주겠다. 응? 뒤통수에서 피나는데? 건담 한쪽손에 캐논포 감추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