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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5 postsG의 레콩기스타 ED - G의 섬광 (2014)
TV사이즈 영상 (PV 포함) 작사 : 이오기 린(토미노 요시유키) 작곡 : 칸노 유고 노래 : 하세가와 다이스케 건강해질 수 있으니까 건강해질 수 있으니까 손을들고서 해볼거야 앞을 바라보며 해볼거야 내일 일 같은건 알 수가 없다면서 아무것도 안하면 시작할 수 없으니까 일어서서 걸을거야 스타트를 끊고 달릴거야 그 앞에 미래라는 섬광이 있으니까 붙잡아 PRIDE 붙잡아 SUCCESS 시작하는 G는 건강한 G G의 레콩기스타- 건강해질 수 있다면 건강해질 수 있다면 해볼거야 도전해서 나의 행운에 걸어볼거야 세상에 있는 것들을 볼 수 있으니까 혼란의 한가운데서도 찾아내고야 말겠어 지옥같은 현실의 진실한 의미를 찾아내 그앞에 미래라는

우주세기 건담 설정 보면서 느낀 게 있는데...
우주세기의 의문 → 자체 해답 특히 0093년 근처를 기점으로 후기 우주세기로 이어지는 설정들을 보면 묘하게 현실성에 집착하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가령 에너지 아낀다고 휘두르기 전까지는 빔사벨의 칼날이 전개되지 않는 아이들링 리미터... 역샤부터 G레콩에 이르기까지 토 감독의 우주세기 작품에서는 빠짐없이 등장한 설정입니다만, UC에서는 칼같이 버림받습니다.(...) 이유는 당연히 멋이 없어서.(...) MS 크기도 그렇습니다. MS 크기가 커지던 건 사자비 같은 25m짜리 떡대들도 등장하던 90년대가 마지막. 후기 우주세기로 들어가면서 MS 크기가 쪼그라들고 15~16m짜리가 일반화됩니다. 얘들이랑 붙여놓고 보면 사자비에 비해 왜소하던

(14) 2016 일본 관서 여행을 마치며
에 등장하는 주인공 동생들이죠. 해당 작품에서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들이라서 이번 여행 때 구매해왔습니다. 이번 여행은 준비시간이 짧아 모든 것이 즉흥적으로 진행된 것들이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보다 저렴한 항공편, 숙박편을 이용하지 못했으며 덕분에 여행경비가 상당히 많이 나와서 아쉽습니다. 하지만 지난 해에 오랜기간 준비한 미국 여행이 함께 가기로 했던 일행의 사정으로 취소되었던 적이 있었기 때문에, 여행은 '아무리 비용이 들어도 갈 수 있을 때 가야한다'라는 생각을 강하게 가지게 되었습니다. 비록 안좋은 경험도 했지만(12편 참고), 덴덴타운에서 애니메이트라는 곳도 처음 가보고 디오라마 파츠들을 다양하게 파는 가게를 방문하여 노후에 즐길 취미 리스트에 하나를 추가하기도 했고

【고찰:건담 ZZ】05:끝으로
대체로, 나는 「건담 ZZ」이라고 하는 이야기의 골자를 이와 같이 해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잡지의 인터뷰 기사등은 대부분 훑어보고 있지 않으므로, 꽤 빗나간 분석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그렇지만, 나 개인으로서는, 스탭의 분들에게 테마나 내용에 대한 설명을 요구해 이러이러 이런 것이에요라고 하는 대답을 얻어 버리는 것은, 너무 재미없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공식 설정이 유포되면 오해는 없어지겠지요. 그러나, 그러면 제작자는 무엇을 위해서 고생해 구성, 대사, 연출등을 생각하고, 작품을 세상에 내보내는지 모르게 되어버립니다. 또 시청자도 나름대로 생각하며 시청하는 것이 재미있는것 같은데, 어떨까요? 그래서, 이쯤에서 「건담 ZZ」에 관한 나의 고찰은 끝내고 싶습니다. 읽기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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