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355 posts히이로 유이,리리나 도리안
3화까지 봤는데... 희대의 정신병자 커플 아무리 봐도 철혈의 미카즈키니,철화단이니 하는 애들이 기를 써도 이 둘의 정신나간 수준에는 도달하지 못할 것 같다. 심지어 건담 파일럿들도 제정신들이 아닌 것 같아. 아무래도 오히려 트레이즈나 젝스가 제정신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건 왤까? 문제는 이 히이로 유이라는 놈이 정신상태도 미카즈키를 능가하는데다가 능력도 그 이상이라는 거... 일자무식인 미카즈키와는 정반대로 히이로는 무슨 군시설,사립학교 전산망 해킹을 애들 장난처럼 해치워....ㅜㅜ 총까지 맞았는데 고층빌딩에서 뛰어내렸는데도 멀쩡히 뛰어다니는 건 할 말이 없음. 샐리 포인가가 알아본 결과도 비정상적으로 신체가 강인하다고까지 할까? 뛰어난 승마술과 펜싱 실력은 덤....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 제28화 동트기 전의 싸움
전투 장면, 양적 풍부 불구하고…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는 1기 25화 분량 중 무려 10화에 걸쳐 전투 장면이 없어 TV판 로봇 애니메이션으로서 기본에 미달한 낙제점이었습니다. 2기는 1기의 약점을 의식한 듯 3화 분량인 제28화 ‘동트기 전의 싸움’까지 매 화마다 전투 장면이 제시되고 있습니다. 특히 제28화 ‘동트기 전의 싸움’은 절반 이상을 전투 장면에 할애하면서도 마무리하지 않고 제29화 ‘출세의 방아쇠’까지 연결시키고 있습니다. 외형적, 양적으로는 최소한 로봇 애니메이션의 기본에 충실하려는 듯합니다. 건담 구시온 리베이크 풀시티, 유고, 레긴레이즈 등이 처음으로 등장했고 가엘리오가 가면을 쓴 비다르의 목소리와 더불어 그의 전용 MS도 본편에 처음 제시되었습니다.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기 3화(28화) 간단한 감상평
제28화 이른 새벽의 싸움 맥길리스의 의뢰로 우주해적 '새벽의 지평선단'과 쌍방 총력전에 들어가는 철화단은 10척의 배로 물량 우세에 선 적을 상대로 발바토스가 교란으로 시선을 끄는 사이 분산된 적 함대의 뒤를 노리며 꼬리를 물고 무는 전황을 만들지만 아리아함대의 개입으로 진흙탕 싸움은 더욱 깊어져가는 철혈의 오펀스 2기 3화 (28화)입니다 올가를 사업 파트너로서 대할 '뿐'인 메리빗이나 호박을 키우는 미카x아트라의 부부만담(?)처럼 크고 작은 곳에서 오고가는 주연들의 이야기 뿐만이 아니라 함대를 견인해 신호를 줄인 은폐 전술, 구시온 리베이크 풀시티의 등장이나 우주전의 보급 요소를 비롯해 휴면 데브리의 존재와 정보 도청까지 전투씬 속 깨알같은 묘사들을 짚어보면 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