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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기 13화(38화) 간단한 감상평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기 13화(38화) 간단한 감상평

Hongdang's Workstation|2016년 12월 26일

제38화 천사를 사냥하는 자 천사로 불린 MA 하슈말을 사냥하는 발바토스의 진정한 힘이 발휘된 싸움이 있은 지 한달 후 맥길리스를 비롯한 다른 이들은 저마다의 목적을 향해 행동을 서두르지만 정작 올가는 뜬구름의 이상과 잔혹한 현실의 괴리감 속에서 갈등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방황하는 이상을 붙잡기 위해 피의 양식, 대가(代價)를 갈구하며 삶이라는 전장으로 떠나는 사람들의 이야기, 철혈의 오펀스 2기 13화(38화)입니다 하슈말 사태로 벌어진 이후 각 진영간의 상황과 올가의 방황을 주로 그리는 이번화는 앞으로 나올 이야기에 대한 암시를 지으며 마무리하는 에피소드입니다 아뢰아식의 진가를 보고 제각기 목적이 갈라진 걀라르호른의 인물들과 그 아뢰아식으로 위태로운 삶을 살아가는 고자

간만에 오펀스 재미있네요

재민징비록|2016년 12월 26일

액션 부분만. 기계의 몸을 빌린 천사와 악마의 전투 잘 보았습니다. 진작에 이런 전개로 쭉쭉 나가 주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그나저나 주인공이 육체적으 점점 잃어가는 게 늘어나는 걸 보면 나중에는 아예 발바토스와 연결된 채로 살아야겠습니 다; 힘의 대가 라고 할 수도 있지만은. 꽤나 가혹하게 보였습니다. 전 건담 시리즈의 파일럿들은 대부분 소중한 마음, 의지 이런 걸 주로 잃어 갔는데 오펀스 는 대놓고 병신으로 만드니; 그래도 이해가 되는게 주인공인 미카즈키의 심리가 자신의 의 지가 있는가 생각할 정도로 단순하고 올가의 말에 죽고 사는 강한 방향성을 가지고 있기 때 문에 몸을 망가지게 하는 식의 방법이 아니라면 다른 방법으로 힘의 대가 라던가 소중한 걸 잃어가는 것을 연출하기는 상당

건담 캐릭터 사복그림 모아보자

건담 캐릭터 사복그림 모아보자

라우켓맨이 사는 곳 |2016년 12월 24일

이정도는 양호하지만 가끔 이해못할 센스의 옷들이... 과연 SF라는 건가 1 名無しのろぼ No.451026735건담 캐릭터의 사복2 名無しのろぼ No.4510270303 名無しのろぼ No.451027547역으로 센스가 좋은 사복이 보고싶어4 名無しのろぼ No.451027694히이로…5 名無しのろぼ No.451027846첫그림의 달놈은 그쪽치고는 그나마 센스가 좋은편6 名無しのろぼ No.451028321딱히 촌스럽지는 않은것 같음7 名無しのろぼ No.4510284468 名無しのろぼ No.451028793파자마도 독특한 하리 중위9 名無しのろぼ No.451030049좋음10 名無しのろぼ No.451030401>>9실제로 이런 외모에 이런 패션이면 반할것 같기도함11 名無しのろぼ No.45103027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 제37화 크리세 방위전

제목만 거창, 내실은 없어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의 제37화의 제목은 ‘크리세 방위전’입니다. 제목만 놓고 보면 마치 크리세 내부에서 처절한 시가전을 벌이거나 혹은 크리세 시가지의 목전에서 벌어지는 공방전을 떠올리게 합니다. 하지만 철화단이 하슈말과 교전을 벌이는 지역은 크리세로 향하는 길목일 뿐 크리세와는 거리가 있는 협곡입니다. 뭔가 거창할 것처럼 잔뜩 부풀려놓지만 정작 내실 없이 심심한 기조가 일관되게 유지되는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입니다. 비다르는 맥길리스에 자신의 정체를 알리고는 사라집니다. ‘기동전사 건담’에서 샤아가 세이라의 앞에서 가면을 벗어 자신의 정체를 알린 것이 제2화 ‘건담 파괴명령’이었으니 비다르가 성급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건담 비다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