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리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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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아 아즈나블 스레. 연하에게 모성을 요구하는게 뭐 어때서!!

실은 호모 "라라아는 내 엄마가 되어줄지도 모를 여자였다!" 엄마 운운해서 기분나쁜거지, 연상이든 연하든 여성에게 모성을 요구하는건 당연한것 라라아 마마아 카미유군, 연하 마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연하 마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수정해주겠어!! >>카미유군 연상의 여동생이 있는 카미유군 *로자미아 바담 너희들도 연하 캐릭터보고 마마거리잖아. 연하의 여자애한테 모성을 요구한 남자 *가면라이더 555 쿠사카 마사토

건담 오펀스 - 매우 익숙한? 남매 사이

건담 오펀스 - 매우 익숙한? 남매 사이

무희의 주절주절 포스|2015년 12월 13일

그려, 우주에 진출한 인류도 남매 사이는 대부분 이렇습니다? 이번화 시작부터 고생하는게 바로 이 나디 아저씨이십니다. 위기에 빠진 아키히로네를 구하기 위해서 테이와즈에서 정비 끝난 발바토스가 바로 날아오는건 좋은데, 근데 거기서 수송기 쿠탄 3형을 바로 내팽개치고 가버리고 덕분에 거기 콧핏에 타고 있던 나디 씨 급당황. 이분이 정비경력은 나름 알아줘도 조종 쪽에는 영 재미가 없었던지 "살려줘~!!"를 외치며 우주여행하시는꼴을 보고 "나중에 구하면 돼"라고 넘어가는 미카즈키도 참 악마지요. 그뒤 무사히 돌아오긴 했지만 한동안 끙끙 앓으셨다더라. 처음으로 제대로 정비를 받아서 샤프한 조작성을 선보이는 발바토스에게 "너도 기분 좋은가 보네"라면서 입맛을 다시며 나아가는 미카즈키

건담 오펀스 - 로리콘 의혹(?) 금발미남 라이벌

건담 오펀스 - 로리콘 의혹(?) 금발미남 라이벌

무희의 주절주절 포스|2015년 10월 25일

과연 건담 라이벌의 자격이 매우 충실합니다? 전투는 없이 쉬어가는듯 하면서도 큼지막한 전개와 만남들이 이어졌던 오펀스 4화. 특히 이제까지 다른 동네에서 대화만 주고받는듯 하다가 화성땅에 내려와 드디어 본무대에 직접 뛰어들게 된 걀라르호른측 특무감사관 소령 맥길리스와 가엘리오의 모습도 인상깊었는데요. 어쨌든 철화단의 대척점에 설 이들은 외모도 훤칠한 미남들이지만 그 머릿속도 매우 똑똑한 인재들이라서 화성의 시위진압 실태를 추궁하거나 코델리아의 행방과 철화단에도 주목하는 등 날카로운 면모를 모이며 주인공 미카즈키 일행과도 첫만남을 가집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 인상깊은 것이 직장동료이자 절친인 이 두 사람간에는 정략차원에서 집안끼리 혼담이 오가고 있으며 맥길리스의 정혼녀로 정해진 가엘리오 씨 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