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비분수
Posts
16 posts
이탈리아 1일차 나보나광장,판테온.트레비분수
이탈리아 여행 1일차 프리디지움 젤라또, 리오스트란테 아르젠티노 스테이크 사진정리를 안해놔서 여행글을 맛집과 따로 분리해서 올립니다. 로마 1일차 일정 테르미니역->숙소->fassi (젤라또)->나보나광장->판테온->트레비분수 일단 우선 로마 패스를 구입한 후 테르미니 역에서 버스를 타고 나보나광장으로 향합니다. 와이프가 여행가기전에 커플운동화 하자고 해서 산 신발 ....하지만 이땐 몰랐지 너무 새거고 꽉끼어서 뚜벅이 일정인 여행동안 죽는줄 나보나광장 앗 댕댕이 발견!! 이탈리아에서 놀라웠던 점은 강아지들이 어느 곳이든 쉽게 들어간다는점 음식점이든 가게든 댕댕이들도 너무나 얌전히 말썽 안부리고 있는 것도 신기 나보나 광장에서 간단히 커피 한
![[2014유럽여행]9.마지막 이탈리아 로마](https://img.zoomtrend.com/2016/02/29/d0027696_56d391e286b94.jpg)
[2014유럽여행]9.마지막 이탈리아 로마
오전에 바티칸 박물관과 성베드로대성당을 보고, 오후에는 로마를 보는 일정.짧은 하루안에 로마를 다 둘러보기는 무리이지만, 꼭 보고싶었던 곳들이라도 직접 보기로 했다. 가장 먼저 만난 고대로마시대에 만들어진 모든 신에게 바치는 신전, 판테온(Pantheon) 천장에 구멍이 뚫려있는데, 내부의 공기가 대류를 통해 밖으로 나가고 있어, 가벼운 비가 내려도 구멍으로 물이 들어오지 않는다고 한다. 트레비 분수(Fontana di Trevi). 너무 아름다워서 말이 필요없다. 한낮의 로마는 따뜻해서, 가벼운 트렌치코트마저 필요없을 정도였다.그리고 햇살이 부서지는 분수가 너무 아름다워 답고싶었으나, 한장 한장으로는 부분만 찍혀 아쉬웠다. 혁신적인 대각선 파노라마를 도전했으나

203_로마의 밤은 언제나 옳다
비가 척척 내리던 스페인 광장의 밤. 촉촉해진 거리에서는 산뜻한 공기가 감돌았다. 도무지 로마에서는 그 어떤 매력도 찾을 수 없는 나날이 계속되었지만 로마에 있는 마지막 날 밤이 되어서야 알게 되었다. 로마의 진리는 기대하지 않는 밤이라는 사실! 어깨에 조금만 힘을 빼면 그때부터 로마도 조금씩 천천히 우리에게 마음을 여는 거였다. 로마는 밤, 오늘은 오늘이고 내일은 내일! 눈치채지 못하는 마음이 있다면 지금이 기회입니까 누군가와 기분 좋게 걷고 있다면 그것은 사랑일까요 하늘을 올려다보면 거짓말같이 새하얗고 포근한 보름달이 떠 있었다. 그런 하늘은 지극히, 특별한
![[유럽여행] 20110409. 로마에서의 첫 날! (2)](https://img.zoomtrend.com/2013/03/24/d0045462_514e993b1156a.jpg)
[유럽여행] 20110409. 로마에서의 첫 날! (2)
아까 콜로세움에서도 봤었던 개선문쪽으로 걸어가요.안녕 개선문파리에서 보던 애보다는 작죠. 하지만 얘가 파리 개선문의 시조라고 하네요.콘스탄티노 개선문Arco di Constantino,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막센티우스랑 잘 싸웠다고 원로원이 세워줬대요. 마찬가지로 문화주간이라, 포로로마노&팔라티노 언덕도 무료입장 가능.날이 참 쨍하죠저 문을 거쳐서 왔어요 우리 교수님은 이런 터를 보시면 그 이전의 모습은 어땠을거라 쫙- 얘기해주시는데 우오.... 그저 부러울 뿐나랑 영이는 신전이었던 곳 아닐까? 라는 얘기를 하면서 돌아다녔죠 집터가 많았는데, 그 중 특별히 유명한 것들도 있나봐요.관광객들이 몰리는 곳도 있더라고요.어차피 가봤자 모르고....... 라는 생각으로 그냥 발길 닫는대로 다님.나무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