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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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사이징 - 뻔함, 느릿함 반대편에 선 세밀함
새로운 해 들어오고 나서 영화가 좀 줄어들였습니다. 워낙에 자그마한 화제작이 몰리는 시즌이다 보니 솔직히 전쟁이 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좀 헐렁하게 가는 분위기라서 놀라기도 했죠.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작품들이 줄줄이 포진한 시즌이기도 해서 아무래도 힘들게 지나갈 거라는 생각을 했는데, 일단 그래도 좀 덜하게 넘어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그만큼 마음이 편안하게 나오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알렉산더 페인은 제게는 약간 묘하게 다가오는 감독입니다. 그렇게 평가가 좋았던 작뤂인 일렉션과 사이드웨이 모두 보기는 했는데, 제 취향과는 거리가 좀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두 편 모두 나름대로의 방향이 있는 작품이기는 했는데

찰스 디킨스의 비밀 서재 - 깊이는 이해하지만, 평범함이 아쉬운 영화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 영화도 리스트에 추가한 상황이 되었죠. 저 같은 크리스마스 중독자가 이 영화를 넘기고 지나간다는 것은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말 할 수 있을 정도이니 말입니다. 다만 크리스마스와 가장 관련된 이야기를 하는 영화가 정작 크리스마스 시즌에 개봉하지 않은 것은 좀 아쉬운 일이라고 할 수 있기는 합니다. 게다가 이미 다른 영화들이 확정된 상황에서 이 영화까지 끼워 넣자니 좀 귀찮기도 했구요. 하지만 결국 보게 되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제가 이 영화를 선택한 이유는 이 영화가 다루고 있는 사람이 바로 찰스 디킨스였기 때문입니다. 모르는 분들은 없겠지만, 영국에서 가장 유명한 작가중 하나이며, 크리스마스 캐럴이라는 아마 지구가 크리스마스를 계속 기념한다

쥬만지 : 새로운 세계 - 가족용 모험 활극이 가져야 할 기본기에 충실한 영화
새해 들어서 영화가 줄기를 바라지만, 사실 그렇게 줄어들지는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게다가 이 글을 쓰는 환경 자체가 그다지 좋지 않은 관계로 글이 자꾸 깨지는 참사가 있어서 말이죠. 임시 저장에서 글을 모조리 깨먹는 참사가 두 번 난 관계로 매우 조심스러워진 상황입니다. 게다가 제가 이래저래 지쳐 있는 관계로 영화를 많이 소화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할 수 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제게 과거 쥬만지 오리지널 영화는 일종의 관문 같은 영화였습니다. 극장에서 봤었고, 그 이후에 모험 영화를 엄청나게 찾아보는 (그래봤자 많지는 않았지만 말이죠.) 계기를 주는 영화이기도 했습니다. 사실 그 당시에 로빈 윌리엄스가 코미디 배우라는

고스트 스토리 - 사랑과 시간을 지켜봐야만 하는 존재
결국 이 영화 역시 개봉 일정을 잡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해 했던 영화이다 보니 결국에는 무리하게라도 일정에 끼워 넣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궁금해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고, 이 문제로 인해서 아무래도 영화를 보고 싶다는 생각을 어느 정도 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덕분에 일단은 추가 해 놓고 보는 상황이 되어 버렸습니다. 결구 ㄱ뺄 수 없는 상황이 되기도 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데이빗 로워리에 관해서 잘 모른다고 원래는 이야기 하려 했습니다만, 전 작품중에 제가 정말 좋아하는 작품이 있어서 그렇게 말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바로 피터와 드래곤 이라는 작품인데, 디즈니에서 나온 작품이면서 국내에서는 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