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딘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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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PQT] 다시 봤다 '박수호 감독' -  경기 운영 속도가 모든 걸 이긴다.

[멕시코 PQT] 다시 봤다 '박수호 감독' - 경기 운영 속도가 모든 걸 이긴다.

여농 국대 이야기만 나오면, '정선민' 이야기를 하도 욹어 먹어서, 이제 씹는 것도 지겨웠는데, 솔직히 '제2의 정선민'이라고 미리 예단하고 시작도 전부터 씹었던 것을, 지금 후회 및 반성하고 있다. 어느 나라, 어느 리그이던, 젊은 초보 감독에게, 처음부터 노련하고 세련된 전략과 전술을 기대하는 경우는 없다. '새술을 새부대'에 담는 이유는 딱 하나다. '뭐가 되었던, 이전과는 다르게 해달라'는 것이다. BNK 박정은 감독에게 우리가 실망했던 것도, '옛날 감독들과 별 다른게 없다'였고, 김완수 감독 역시 수도 없이 욕을 먹은 이유는, 크리티컬 모먼트에는 '쓸놈쓸'과 &#x.......

[WNBA] 올리비아 이퓨파 (미네소타) - 마이크로 PG들의 "쨍하고 해뜰날" 도래.

[WNBA] 올리비아 이퓨파 (미네소타) - 마이크로 PG들의 "쨍하고 해뜰날" 도래.

마이크로 PG (손대범 위원 표현 무단 도용), 그러니까 170cm 이하 신장의 포인트 가드는, 일본 여자 농구에서나 주력이었지, 사실 유로리그나 호주의 WNBL, 또 WNBA에서는, 릴레이니 미첼이나 마치다 루이가 가끔 등장했지만, 게임의 리듬 체인저 정도 이상은 아니었다. 하지만 이제 달리고 달리는 시대로 컨버팅이 된 현재의 월드 여자 농구에서는, WNBA에서도 조딘 캐나다 (아틀란타)와 데이나 에반스 (시카고)가 스타팅 PG들이고, LA의 아리 맥도날드와 아틀란타의 크리스탈 데인저필드는 백업 PG로 대활약 중이다. "작으면 수비 구멍"이라는 것도 이제는 편견에 가까운 것이, 조딘 캐나다는 WNBA 디펜스 플레이어 베스트 5에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