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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 posts"듄"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대한 기대는 이제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정말 반드시 아이맥스에서 봐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죠. 정말 이 영화는 무슨 모습으로 나올 것인지 궁금해 미치겠네요.
드니 빌뇌브의 "듄"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도 정말 많은 이미지를 공개 하고 있습니다. 사실 굉장히 큰 영화이다 보니 아무래도 영화화 이야기에 관해서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긴 하더라구요. 솔직히 티모시 살라메 라는 배우가 영 정이 안 가는데, 그 외에는 굉장히 궁금해 하는 영화입니다.
안야 테일러 조이의 신작인 "Emma" 스틸컷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궁금합니다. 엠마가 영상화가 여러 번 되기는 했지만, 그 때 마다 의외로 다른 지점이 있었거든요. 일단 매우 긍정적인 쪽으로 매우 궁금하긴 합니다.
닥터 슬립
40여년 만에 돌아온 속편. 금의환향이란 이런 것이다. 전편이 스티븐 킹이라는 장르 소설계의 제왕과 스탠리 큐브릭이라는 영화계의 군주가 서로에게 칼을 겨눴던 싸움터였다면, 속편인 은 그 둘 모두에게 보내는 헌사 같다. 싸움터가 아니라 평화 조약을 맺은 서명 장소처럼 느껴진다. 그 정도로 마이클 플레너건 감독은 큐브릭의 영화와 킹의 소설 모두를 적절히 포용해 아주 좋은 영화를 만들어냈다. 큐브릭의 전편과 마찬가지로, 호러 영화임에도 아주 무섭지는 않은 영화다. 보는내내 보다 가 더 생각나더라. 어쩌면 스티븐 킹 유니버스로 한데 묶을 수도 있을 것 같은 기획인데. 하여튼 뿐만 아니라 같은 스티븐 킹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