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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posts[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 _ 2019.3.4
동명의 영드를 리메이크 한 드라마.명작의 반열에 오른 작품을 리메이크하는 부담감이 있었을텐데...나름 훌륭하게 로컬라이징해서 만들어냈다고 생각함.이 정도면 훌륭하지. 연기도 다들 훌륭하다.거의 모든 장면에 다 나오는 정경호도 연기를 잘하더라.잘 모르는 배우였는데... 신뢰가 가네. 결말을 둘러싸고 뒤숭숭한 이야기가 나오는 열린결말의 방식도생각할 떡밥을 던져주는것이 꽤나 즐겁다.원작도 이런 결말때문에 호평을 받았다고 하니까. 오랜만에 즐겁게 정주행한 드라마. 미스터선샤인 # 도 그렇고... 스튜디오드래곤 작품도 관심을 가지고 봐야겠다.
[롤러코스터] 확실히 취향에 따라 틀릴수 있을 것 같다
감독;하정우 주연;정경호배우 하정우의 감독 데뷔작으로써 정경호가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3일째 되는 날 오후 무대인사 있는 걸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배우 하정우가 연출을 맡았으며 정경호가 제대후 첫 출연하는 영화이기도 했던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토요일 무대인사 있는 걸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확실히 취향 하나는 제대로 탈만한 영화라는 것이다.영화는 일본 하네다 공항에서 김포공항으로 가는 비행기에 마준규가타게 되면서 시작하게 되는 가운데 영화는 90여분 정도의 짧은 러닝타임동안 비행기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소동극 형식

하정우의 '롤러코스터' 정말 최악의 영화일까?
롤러코스터, 아마도 영화 이름보다는 감독 이름이 더 많이 오르내렸을 영화일 겁니다. 바로 배우 하정우의 감독 데뷔작으로 세간에 화제가 되었던 영화니까요. 그런데 네이버에서 '롤러코스터'라는 영화를 검색해보면 댓글로 악평이 장난이 아니더라고요. 재미가 없다는 둥, 어이가 없다는 둥, 화내며 나왔다는 둥.. 아마 그런 평이 나온 이유는 영화에 대한 기대치가 너무 달랐기 때문이 아닐까요? 분식점에 가면서 코스 요리로 안나온다고 투덜대는 것 같은 느낌이죠. 그게 다 너무 유명한 분식점 사장님 때문인데요, 분식점이라는 걸 감안하고 본다면 충분히 맛있을 수 있는 영화입니다. 즉, B급 코미디 영화라는 것을 염두에 두고 보셔야 한다는 것이죠. ** 스포일러 약간 있습니다. 전 이 영화를 보고 왜 생뚱맞게 현진건의 '운
![[롤러코스터] 배우는 배우다.](https://img.zoomtrend.com/2013/11/14/c0014543_5284375aa149c.jpg)
[롤러코스터] 배우는 배우다.
대세배우 하정우가 메가폰을 잡아 보러갔던 롤러코스터입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배우이기도 하고 아무래도 신선한 시각을 보여주지 않을까 약간은 기대를 했네요. 개인적으로 일본 작품들을 좋아함에도 아쉬운 점이 많았는데 평점을 보니 역시나...... 배경이 일본이기도 하고 메인 히로인(?)이 일본 여성으로 일본 영화를 보는 느낌이 강한데(특히 택시 비행기 변환은 ㅎㄷ) 이게 군데군데 템포가 엇박자라는 느낌이랄까.... 분명 아이템도 좋고 구조도 괜찮아 보이는데 모아보면 좀 아쉽습니다. 중반의 반복은 의미도 없어보이는데 차라리 확 줄였으면 어땠을까 싶기도 하구요. 그래도 많이 보진 못한 얼굴들 보는 재미는 있었네요. (배역보다보니 중앙대 사람들이 꽤 많네요;;) 개과천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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