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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플레이어스cc 5월 중순 아침 라운딩
올해 2025년 연단체 라운딩은 남춘천ic부근에 있는 더플레어어스cc 입니다. 5월중순 아침7시대인데 왜이리 추웠던지.. 봄옷을 입을수가 없는 날씨 였습니다. 게을러서 아래는 사진만 올립니다. 이 시기에는 공이 안맞아 90대 스코어를 그릴때 였어요. ㅎㅎ

필리핀 클락 골프와 앙헬레스 밤문화와 치안 문제 주의사항
여름에 동남아로 해외여행을 가는 일은 조금 꺼려지긴 하지만 실제로 동남아는 4~5월에 가장 덥고 7~8월에는 한구보다 덜 덥습니다. 우리가 그냥 무작정 동남아는 덥다~~ 라고 생각을 해서 그런지 이런 상황을 잘 생각하지 않는 편인데요. 대신 기온은 한국 보다 낮지만 우기라서 비가 많이 내리는 것이 특징이기도 합니다. 여하튼 한국 요즘 너무 덥습니다 그래서 이런 날씨에 해외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그 중에서 필리핀 클락 앙헬레스 여행에 대한 문의를 많이 하시더라구요. 일단 필리핀 클락은 골프를 치러 오시는 분들이 많죠. 나름 현대적인 건물에 클락 안에서는 지프니도 못 들어오게 하니 나름 한국에서 너무 더워서.......

골프장의 홀은 왜 하필 18개일까?
현재 모든 정규 골프 코스는 18홀로 건설된다. 하지만 골프코스가 처음부터 18홀이었던 것은 아니다. 골프의 발상지 스코틀랜드의 골프코스들은 원래 해안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형성된 링크스(links)라고 불리던 모래언덕 지형(사구)을 있는 그대로 이용해 조성되었다. 그러다보니 골프코스마다 홀의 크기와 수가 일률적일 수 없었다. 예를 들어 디 오픈 챔피언십이 처음 시작된 프레스트윅 골프클럽은 1886년까지는 12홀이었다. 또 리스 링크스와 블랙히스는 5홀, 머셀버러는 7홀, 세인트앤드루스 올드코스는 22홀, 몬트로스 링크스는 25홀이었다. 이처럼 제각각이던 골프코스의 홀 수가 18개로 공식화 된 것은 1858년 세인트앤드루스 골프클럽.......

백세 시대의 최고령 우승 골퍼들
지금은 LIV골프로 투어를 옮겼지만, 지난 2021년 흔히 ‘지천명(知天命)’이라고 하는 만 50세의 나이를 맞은 미국의 필 미켈슨이 남자 프로골프 메이저 대회인 PGA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세계랭킹 상위권의 내로라하는 20∼30대 젊은 골퍼들과 당당히 경쟁해서 거둔 우승이다. 이 우승으로 미켈슨은 1968년 PGA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줄리어스 보로스(미국)의 남자 메이저 대회 최고령 우승 기록인 48세 4개월을 갈아 치웠다. 미켈슨이 젊은 선수들과 대등한 경기력을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은 부단한 노력이다. 미켈슨은 매일 강도 높은 체력훈련과 철저한 식이요법을 병행했다. 미켈슨은 근육량은 늘어났지만, 체중은 오히려 7㎏가량 줄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