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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모우cc 토요일 라운딩
요즘 남편이 급하게 부킹하는 재미가 들렸어요. 금욜에 토요일 부킹을 해서 그린피 저렴하게 치고 있습니다. 동생부부랑 함께 한 클럽모우cc 낮티라 덥기는 했는데 그래도 햇빛이 쨍하지는 않아서 라운딩할만 했습니다. 야생 백합이 너무나도 이쁘네요~ 와일드코스의 시그니처 홀인 개구리 홀입니다. 여기서 세명은 원온하고 파를 했는데 우리 올케만 해저드.. 그래도 보기로 잘 막았어요~ 남동생과 제가 한편. 남편과 올케가 한편. 핸디없이 스트로크로 내기했어요. 16번홀까지 동타. 17번홀에서 결정이 났습니다. 남동생과 제가 이겼죠~ 밥은 남편이 쏘고 운전은 동생이 하고... ㅎㅎㅎ 가족이어도 내기없는 골프는 재미가 없죠~ ㅎㅎ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 시즌 두번째 우승 방신실 우승클럽
안녕하세요 골프 블로거 버튼홀이에요 오늘은 강원도 하이원 리조트에서 진행된 장타 여왕 방신실 선수의 시즌 두번째 우승 소식 가져왔어요 손목 부상으로 어려운 시간을 보냈지만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에서 멋진 플레이를 보여주며 정상에 올랐습니다. 함께 그 생생한 현장을 살펴 볼까요? 최종합계 14 언더파 274타로 우승을 차지한 방신실, 계속 김민주 선수에게 선두권을 내주었는데 파이널라운드 16번 홀에서 역전에 성공하고 3타 차이로 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 방신실 선수는 지난 4월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에서 시즌 첫 우승을 거둔 지 석 달 만에 두번째 트로피를 들어 올렸습니다. 이로써 방신실 선수는 이번 시즌 3승을 기록 중.......

파가니카cc 갑자기 라운딩
전날 세이지우드에서 후배부부와 라운딩하고 주말이라 담날 시간이 되니 갑자기 다음날 부킹해서 라운딩 하겠됐습니다. 그러다보니 옷도 전날꺼 말려서 입고 ㅋㅋㅋ 이렇게도 라운딩을 하네요~ ㅎㅎ 전날 세이지우드에스 83타 그렸더니 아직 싱글하지 못한 저에게 싱글해보라며 만들어보자고 해서 시작했는데 아놔~~~ 전반에 트리플로 가망없다 했는데 후반에 파5 양파를 하니 이렇게 허망할수가 있을까요? 저에게 싱글은 멀고도 먼 스코어 입니다.

세이지우드cc 홍천 노캐디라운딩
후배부부와 함께 한 라운딩 살짝 비가 왔지만 여름 라운딩으로는 최고의 날씨였어요. 노캐디가 처음이라고 한 후배님은 싱글 실력자인데 내기를 안하시니 스코어관리 안하시고 저는 정신차리고 치니 이쁜 스코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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