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푸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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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15/完) - 프랑크푸르트 공항을 거쳐 집으로
드디어 마지막!(앞에서 계속) 여행 마지막 날이다. 좀 느지막히 일어나 짐도 싸고 수영장, 사우나 한 바퀴를 돈 후 아침을 먹고 11시 반쯤 길을 나선다. 체크아웃이 12시였던가...였을텐데, 이렇게 호텔에서 근 24시간을 충실하게 즐긴 적은 전에 없었던 것 같다. 전날과 마찬가지로 비가 오락가락 하는 날이었다. 사진은 자그레브에 돌아다니는 여러 가지 전차를 찍을 겸, 교통정체도 찍을 겸...사진은 사실 사거리 신호대기 같지만 차량 정체도 곧잘 발생했다. 버스는 아마 30분 간격으로 다녔던 걸로 기억한다. 12시 정각에 출발하는 버스를 탑승하였다. 버스터미널 뒤에 공항버스터미널이 따로 있었고, 표는 기사님께 구입하였다. 공항까지는 약 30분 가량 걸린다고 했으니 14시 25분 비행기에 딱 맞는 시간이었

영국+프랑스+독일(?) 여행 요약(6, 完)
(앞에서 계속) 해서. 봄꽃 포스팅 하느라고 많이 밀렸지만, 드디어 마지막입니다.하여간 집에 가는 날은 날씨가 좋다. 사실 여기서도 볼장(?) 다 봤고 프랑크푸르트 공항까지 카풀하려는 분과 만날 시간도 1시간밖에 안 남아, 그냥 간단히 요기를 하기로 했다. 역 근처 쇼핑몰에서 샌드위치를. 특이하게도 세트에 디저트가 포함되어 있었다. 문화의 차이려나. 뭐 어찌되었건 이 샌드위치로 이번 스트라스부르 기행도 끝이 났다. 이제는 프랑크푸르트 공항에서 집으로 가는 것 뿐. 바덴바덴에서 스트라스부르에 왔을 때와 같은 blablacar라는 카풀 사이트에서 태워주실 분을 구했다. 이 분은 독일의 친구 집이던가 친척 집이던가에 놀러 가는 길이라고. 우리같이 해외에 가려면 기본적으로 바다를 건너야 하는 사람들에게는 옆 나

2017년 1월 27일 FA컵 더비 카운티 VS 레스터시티, 분데스리가 샬케 04 VS 프랑크푸르트 경기 결과
[2016-2017 에미레이츠 FA컵 4라운드 더비 카운티 VS 레스터시티 경기 결과] 아이프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FA컵 4라운드 더비 카운티와 레스터시티의 경기가 열렸습니다. 주전 선수들을 대거 출전시킨 레스터시티는 전반 9분, 벤트의 자책골로 기분좋게 앞서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전반 21분에 자책골을 넣었던 벤트가 동점을 만들며 승부는 원점이 되었고 전반 40분, 브라이슨의 득점으로 더비 카운티가 역전에 성공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레스터시티는 마레즈와 무사를 투입시키며 동점을 노렸지만 공격이 번번이 무산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후반 29분 모건이 득점을 하며 동점 상황이 되었고 두 팀은 2:2로 비겨 재경기가 확정되었습니다. [2016-2017 분데스리가 샬케 04 VS 프랑크푸

2016년 6월 유럽여행 후기 : 난 유럽에서 무엇을 먹었나 1
출발할 때 프랑크푸르트 직항 아시아나 첫번째 기내식. 생각해보니 국적기에서 기내식 먹어보는 게 처음이어서 막 설렜음. 쌈채소랑 나온 불고기. 무엇보다 야채를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다 엄청 맛있다...까지는 아니었지만 먹을만함. 기내식이 다 그렇지뭐. 그래도 긴 시간 가야하니 열심히 먹었음. 중간에 준 치킨 브리또. 따뜻하게 데워줘서 맛있게 먹었는데 문제는 기름인지 즙인지가 줄줄 샘 ㅋㅋㅋㅋㅋㅋ 여행간다고 신난다고 새로 산 셔츠를 입었었는데 줄줄 다 흘렸당.....내리기 전에 준 두번째 기내식. 뭐였는지 정확히 기억안나는데 해물볶음 그런거였음. 맛없었다 ㅠㅠ첫날 프랑크푸르트 도착해서는 너무 지쳐서 뭘 제대로 먹을 생각도 안나서 프랑크푸르트 중앙역에서 샌드위치랑 콜라 사서 숙소에서 먹었음. 사진도 찍지 못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