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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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9.29. (26) 레분 섬과의 첫 만남, 스카이미사키(澄海岬) / 2019 류토피아 여름휴가, 홋카이도 북부

류토피아 (RYUTOPIA)|2019년 9월 29일

2019 류토피아 여름휴가, 홋카이도 북부 (26) 레분 섬과의 첫 만남, 스카이미사키(澄海岬) (본 여행기 작성에 대한 개인적인 입장은 다음 링크의 여행기 1화 서두를 참고해 주십시오)http://ryunan9903.egloos.com/4431940. . . . . . 레분 섬(礼文島)에서 내려 1층의 출구로 나가는 길.페리 터미널의 구조는 리시리 섬 페리 터미널과 그리 큰 차이가 없어 보였습니다. 이 캐릭터는 레분 섬의 마스코트인 듯. 리시리 섬보다 이 쪽이 좀 더 귀여운 것 같군요.마스코트 바로 뒷편에는 코인 로커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이번에도 리시리 섬과 마찬가지로 바깥으로 나가 버스 투어가 기다리고 있는 곳으로 이동합니다. 레분 섬은 왓카나이 페리 터미널에서 약 59k

 패루의 마추픽추와 국제감자센터

패루의 마추픽추와 국제감자센터

콩지의 중국여행기|2018년 8월 2일

페루 하면 가장 먼저 떠 오르는 것이 마추픽추의 잉카유적과 잉카족의 전통복장과 작은 모자를 쓴 여인들일 것 입니다 잉카제국이 왜 갑자기 마추픽추의 유적을 남기고 사라졌는지는 전문 헉자들이 밝혀내겠지요. 물론 갑자기 불어난 인구에다 가믐이 극심해서 물부족이란 설과 면역성.. tag : 감자, 마추픽추, 잉카 제국, 산 속의 염전, 양곡 재배소, 국제감자센터

[터키여행] 인천 -> 이스탄불 아시아나항공 OZ551 기내식

[터키여행] 인천 -> 이스탄불 아시아나항공 OZ551 기내식

듀듀|2017년 2월 21일

얼마만에 공항인지>_< 들어와서 비행기타기전까지 시간이 좀 남아서커피앳웍스에서 커피한잔 :) 잠을 자는둥 마눈둥해서..라떼가맛있나 어쩌나도 모르게 먹어치웠는데이 커피가 그렇게 그리워 질줄이야 ㅋㅋ터키에 아라 아아메 찾기 힘들어서..ㅋㅋ 인천 (ICN) -> 이스탄불 아타튀르크 공항 (IST) 트레블메이트에서 환전해온돈 정리하고 :)일단은 모두 유로로 바꿔갔다.리라환전은 가서하려고 ㅎ 드디어 비행기 탑승 헤헤 기내사육이 시작된다..ㅋㅋ아침에 비행기탔는데먹고 재우는 시스템이라...ㅋㅋ밤인것처럼 조금 지나자마자 기내식 ㅎㅎ새카메라를 가져갔는데 뭔가 만지지도 못해보고가져가는 바람에 다 흔들린 사진들 (양해해주세요 ㅠㅠ)ㅋㅋ 쌈밥으로 ㅎㅎ불고기쌈밥달달한 불고기에

마션보다 제일 궁금했던거.. ㅋㅋㅋㅋ

마션보다 제일 궁금했던거.. ㅋㅋㅋㅋ

보다가 든 큰 의문.. 감자가 썩으면 어쩌지..................................멘붕 맞을텐데..ㅠㅠ 방사능 + 산소부족?으로 안썩으려나.. 왠지 방사능 때문에 못먹을 감자일거 같긴한데 주인공은 잘머금. 영화는 영화니까... 말라가는 맷 데이먼이 참 안타까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