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55 posts
에이리언: 어스 4화 결말 해석 드라마 디즈니플러스, 네버랜드 타락, 오셀루스와 커시, 웬디의 소통, 조의 희생 Alien: Earth S01 E04 2025
에이리언: 어스 시즌1 4화 Alien: Earth S01 E04 2025 개인평가 - 네버랜드 타락, 오셀루스와 커시, 웬디의 소통, 조의 희생 프로디지의 네버랜드에 점차 어둠의 그림자가 드리워지게 되는데.. 1.네버랜드혼란=욕망(절망) 네버랜드엔 아이들의 꿈이 존재해야 했지만, 그 꿈은 사라지고 어둠이 자리한 지옥으로 변하게 되는데, 원인은..? 외계괴물 오셀루스와 접촉한 후 자신이 아이를 가졌단 허무맹랑한 주장과 함께 폭력적으로 변해간 닙스를 비롯해 제노모프 알을 다시 되찾으려 했던 모로가 가족을 인질로 잡게 되면서, 그의 꼭두각시가 되어간 슬라이틀리, 나아가 웬디가 에이리언과 소통할 수 있단 것을 알게 된 보이가 그 능력을 이용.......
"Alien : Romulus"가 나오는군요.
개인적으로 에이리언 시리즈를 다시 본 건 프로메테우스 때문이긴 합니다. 아무래도 그 전에는 좀 피해다니던 영화이긴 해서 말이죠. 처음 본 게 하필 3편인데다, 4편은 제가 정말 싫어하는 사람들과 봤거든요. 하지만 1편을 다시 보게 되고, 정말 매력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그래서 에이리언 커버넌트로 흐름이 끊겨버린게 좀 아쉬웠긴 합니다. 아무튼간에, 속편이 결국 나옵니다. 다만, 감독이 바뀝니다. 페데 알바레즈가 한다고 하더군요.
"에이리언" 시리즈도 드라마로 갑니다.
개인적으로는 에이리언 시리즈는 참 미묘합니다. 다들 좋아하시는 2편보다는 1편을 더 좋아하는 사람중 하나라서 말이죠. 생각 해보면 이 시리즈도 험난했습니다. 감독이 편마다 달랐고, 3편과 4편은 애매한 평가를 받았죠. 결국 1편의 감독이었던 리들리 스콧은 엔지니어 이야기를 다시 들고 나왔습니다. 프로메테우스에서 보여준 엔지니어의 이야기는 의외로 매력적이었지만.......결국 다시 에이리언 : 커버넌트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평가는 아주 좋다고 하기 힘들었지만 말입니다. 결국 시리즈가 돌고 돌아 TV 시리즈로 안착 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낼지, 혹은 정리할지 궁금하긴 하네요.
"에이리언" 시리즈는 결국 영상화 과정을 다시 밟네요.
개인적으로 에이리언 시리즈를 나중에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사실 1편의 분위기를 더 좋아하는 상황입니다. 2편은 액션 영화로서의 매력이 있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1편이 가졌던 음산함을 기릴 수 있는 것은 아니니 말입니다. 사실 그래서 이후에 나온 프로메테우스와 커버넌트를 무척 좋아하는 것도 있습니다. 그리고, 결국 또 다른 영상화 발표가 났습니다. 다만 이번에는 드라마이며, 지구가 배경이라고 합니다. 리들리 스콧은 제작자로 참여하지만, 쇼 러너는 다른 사람이 하더군요. 노아 홀리 라고 하더군요. 리전을 이미 성공한 케이스가 있어서 별 걱정이 되진 않는데......배경이 지구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