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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갑 앙영 ㅠㅠ
[단독]김선우 결국 두산 떠난다...코치 연수는 거절 아까 디씨인가 엠팍쪽에서 썰이 풀려서 반신반의 했는데 (40인 명단 포함, 제외 관련해서) 이제 기사가 떴군요 ㅇ<-< 아 그래 세대교체 한다는 거 자체가 나쁜 건 아닌데 뭔가 좀 이런 건 아니지 않나? 어차피 제일 처음으로 베어내려 했을 동주곰도 곧 거취가 결정 될 것도 같다만... 돌던 썰은 '코치 제의 -> 거절 -> 40인 로스터로 풀어달라 -> 묶음 -> 방출'이란 얘기랑 '코치 거절 -> 40인 품 -> 아무도 안데려감 -> 방출'이 있던데 두산 측이 상식적으로 취할 행동은 후자고 예전 모 기자넘이 쓴 거와도 맞고... 다만 후자일 경우 2차에서 어딘가가 데려가는 게
김선우 방출
팀에서 코치연수를 제의 했지만 거절해서 자유계약선수 신분으로 방출하기로 결정 ps : 아마 행선지는 달기지가 될듯
홍성흔은 언제쯤 주자있을때 안타칠려나.
4회 1사 1,2루 하체 무너지면서 폭삼 6회 무사 1,3루에 병살 8회 김수완은 도대체 뭐가 무서웠길래 '또 병살칠것 같아서' 타격의지가 거의 없던 저 양반에게 볼넷을 줬을까. (후속타자 오재원, 이원석, 양의지인데...) 9회까지 타석 돌아오니 또 삼진 오늘은 주자없을때도 못치네 이 양반; 김재호 2경기 연속 송구실책한것때문에 감독이 손시헌 라인업에 집어넣을...것 같은데, (근데 라인업은 커피마음이니 또 모름) 낼 손시헌 선발 라인업에 나오면 김선우는 주자없는 상황에서 3유간 조금이라도 깊은 타구 나오면 '안타다' 라고 생각하고 던져야될듯. 아 물론 이젠 센터쪽 구르는거 달려가서 다이빙 시도도 안한다는것도 문제. 수비 도움 받을 생각말고 던져야지.(...)

이용찬 돌아오면 두산 선발로테이션에서 빠져야되는건 유희관이 아니라 김선우다.
1. 마지막으로 6이닝이상 먹었던 경기가 4월말 한화전 경기. 2. 재작년부터 느려지기 시작했던 속구가 올해 더 느려짐. (매년 2,3킬로씩 줄어듬) 3. 변화구는 더 밋밋함. 타이밍 뺐어볼려고 던지는 커브는 그냥 배팅볼 수준. 4. 완급 조절한다고 하위타선 상대로 던지는 투심이 거의 50%확률로 죄다 타자들 벨트높이로 날라옴. (작년엔 속구제구라도 됬지, 올해는 그것도 안됨.) PS: 다 지나간 일이지만 홍턱 FA 보호명단에 도대체 누구 넣었나 좀 보고싶다. 김승회 보낼정도로 두산투수진이 좋았나?아니면 야수진에 죄다 몰빵해서 김승회 자리가 없던걸까? PS2: 시발 감독 돌대가리새끼야. 오재원 좀 5번에 넣지 말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