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4 posts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2018) / J. A. 배요나
출처: IMP Awards 공원에서 벌어진 참사 이후 버려진 공룡들이 이슬라 누블라의 화산 활동으로 몰살 위기에 몰린다. 공룡을 구하기 위해 백방으로 뛰던 클레어(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는 아버지의 동업자이자 친구였던 거부 록우드(제임스 크롬웰)의 도움으로 일부나마 공룡을 구할 수 있게 되고, 지능이 뛰어난 벨로시랩터 블루를 구하기 위해 조련사였던 오웬(크리스 프랫)을 설득한다. 과거 3부작 중 첫번째 영화였던 [쥬라기 공원]의 주제의식을 성공적으로 확장한 전편에 이어, 두번째 영화 [잃어버린 세계]를 계승해 확장한 속편. 전편과 비슷하게 살아남은 공룡과 이를 이용하려는 사냥꾼들에게 엮여 이야기가 시작되고 살아남은 공룡들이 현세에 나름의 공간을 만들며 끝난다. 이 과정에 새로운 시리즈에서 도입한 DN

"백 투 더 퓨처" DVD를 샀습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이미 블루레이가 나와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서플먼트가 중요할 수 밖에 없는 저로서는 그냥 DVD로 가는게 낫겠더군요. 특히나 음성 해설 문제는 심각하거든요. 아웃케이스 앞면입니다. 케이스 뒷면입니다. 세 편 모두 설명이 있죠. 참고로 굉장히 헐어보이는 이유는 중고이기 때문입니다. 디지팩 케이스 입니다. 약간 다르긴 하지만 크게 다른 편은 아닙니다. 디지팩 뒷면입니다. 디스크들입니다. 포스터 이미지를 썼더군요. 케이스 이미지 역시 포스터 이미지의 연속입니다. 속지 입니다. 표지가 또 똑같습니다. 내용은 꽤 알찹니다.

호빗: 뜻밖의 여정(The Hobbit: An Unexpected Journey.2012)
2012년에 피터 잭슨 감독이 반지의 제왕 원작자 J.R.R 톨킨이 쓴 단편 소설 ‘더 호비트’를 실사 영화로 만든 작품. 3부작으로 기획된 작품으로 시리즈 첫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호빗족의 빌보 배긴스가 회색의 마법사 간달프의 갑작스러운 방문을 받고 드워프 두린 일족의 왕 소린과 그를 따르는 12명의 난쟁이와 함께 그들의 고향인 외로운 산의 에레보르 왕국을 되찾기 위한 여행을 떠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원작은 1권짜리 단편 반면 이 실사 영화판은 전작 반지의 제왕처럼 3부작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원작과 다른 오리지날 전개도 많이 들어가 있다. 동화적인 색체가 강한 원작과 달리 영화판은 블록버스터 영화답게 스펙타클함을 강조해서 원작에 없던 추격씬과 전투씬이 많이 나온다. 빌

"인디아나 존스 트릴로지" DVD를 입수!
솔직히 그렇습니다. 아직까지 안 사고 버틴 이유가 블루레이로 출시 될 거라는 믿음 때문이었죠. 하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나올 것 같지 않아서 말입니다. 이런 시리즈중 또 하나가 바로 대부 입니다. 결국 전부 DVD로 갔죠. 케이스 입니다. 종이 케이스인데 중고이다 보니 좀 닳았죠. 후면은 이쁜 편입니다. 아웃케이스 입니다. 그리고 디지팩이 꽃혀 있는 면 입니다. 레이더스 입니다. 문제의 1편이죠. 디지팩이기는 한데, 이어붙어있는 스타일은 아닙니다. 인디아나 존스와 미국의 사원 입니다. 케이스 디자인은 그대로 갑니다. 인디아나 존스 최후의 성전 입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살짝 불만입니다. 뭐랄까, 이미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