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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 리얼후라이드 신상메뉴와 햄버거
교촌치킨 리얼후라이드 신상메뉴와 햄버거주말엔 칙힌과 콜라죠!평일과 주말의 구분 없는 요즘이에요.작년 연말부터 지금까지 지인들 모임은 물론이고외식이 줄고 배달음식 서치만 늘어나는데 치킨은 주기적으로 먹게 되는 것 같아요.교촌치킨은 정말 찐사랑인데 요 근래 리얼후라이드 치킨 후기가 많이 보이길래 모처럼 늘어지게 쉬는 주말에 주문했어요.치킨만 주문하면 테이블이 심심할 것 같아서리얼치킨햄버거도 함께 주문했는데 솔직히혼자서 먹기엔 너무 많은 양이라 반은 남겨서 저녁엔 부모님과 함께 치맥밤을 보냈어요!역대 최고의 한파인 요 며칠이 진짜 추워서어딜 나가기도 어렵고 나가도 카페를 못 가니 외.......
맘스터치 싸이버거 칼로리 치즈볼 가격 내돈내산!
맘스터치 싸이버거 칼로리 치즈볼 가격 내돈내산!어제 저녁에 먹었던 따끈따끈한 한 끼 식사. 근데 생각해보니까 정말 오랜만에 햄버거를 먹은 것 같다. 한국 와서 2주 자가격리 할때도 안먹었지. 그 이후에도 안먹었지... 치킨이랑 피자만 먹었고 신기하게도 버거는 안먹었네... 아마 마지막에 먹은게 작년 11월에 먹은 맥도날드일거다. 맥드라이브로 주문해서 시켜먹었던... 여하튼 오늘은 간단 맘스터치 싸이버거 먹은 후기를 올려본다. 스테디셀러이고 워낙에 유명해서리. 아직도 안먹어본 분들은 패스트푸드 안좋아하는 분들 제외하고 거의 없으시지 않을까? 오늘의 포스팅은 정보성 글로 내가 먹은 칼로리 량이랑 단품 가격인지 얼마에 대.......
엠마 자스민 그라비아. 호주 일본 혼혈미녀
사이조 2020년 7월,8월호 호주 일본 혼혈미녀. 파천황 모델의 수제버거 사랑. 사이조 인터뷰 이번호는 패션모델로서 여성지 등에서 활약중인 에마 자스민짱이 등장. 이번 그라비아에서는 아름다운 꽃의 세계에 둘러싸이셨는데, 좋아하는 꽃이 있나요? 엠마: 달리아일까나. 초등학교 졸업문집에서 판화로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역시 푸름을 느끼는건 저의 라스트 네임과 같은 자스민. 향수도 자스민 냄새나는걸 쓰고 있습니다. 속옷수집이 취미라고 들었습니다. 엠마: 그렇습니다. 저는 속옷 마니아입니다. 그래서 촬영때 입을 의상사진만 봐도 속옷의 경우
퀘벡시티 맛집 - 햄버거 전문점, 칙쉑(Chic Shack)
퀘벡시티 맛집 - 햄버거 전문점, 칙쉑(Chic Shack)퀘벡시티에서 뭘 멀을까 고민하다가, 샤토 프롱트낙 호텔 근처에서 배가 고프기 시작해서 가까운 곳을 찾았다. 멀리 가려고 했는데, 아르마스 광장 바로 앞에 있는 칙 쉑(Chic Shack)이 구글에서도 평점이 좋고 사람이 많길래 그냥 들어갔다. 관광지의 최 중심에 있는 가게면 일단 의심을 하기 마련이었는데, 여기는 배고파서 그다지 고민을 하지 않고 들어갔다.칙쉑의 입구.내부 풍경. 오픈키친으로 되어 있었다.메뉴판. 어떤 햄버거를 먹을지, 그리고 감자튀김과 음료는 무얼 마실지 고르면 된다.칠판에 쓰여있는 오늘의 수프. 그리고, 맥주.창밖을 보며 식사하는 커플.키친타올. 머스타드와 케찹. 나이프와 포크.오픈키친.블러디로 시작하는 이름의 음료를 시켰는데, 그냥 먹을 만 했다. 얼음이 너무 많아서 마실 양은 얼마 안되었다는게 함정 ㅠㅠ그렇게 나온 햄버거와 감자튀김. 감자튀김은 갈릭프라이를 시켰다.두툼한 패티가 인상적인 햄버거.갈릭 프라이는 그 외에도 몇가지 재료가 더 들어가는 듯 했는데, 짰다. 맛있지만 짰다.근데, 햄버거만큼은 상당히 맛있었다. 뭐, 햄버거집에서 햄버거만 맛있으면 되는거지만. 가격은 좀 있는 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