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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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gry ja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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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gk IT story|2012년 10월 21일

hungry jack's 한국에서도 햄버거를 무진장 좋아했던 저로썬호주라는 나라는 정말이지 꿈같은 나라였죠매일 햄버거를 먹어주마~당연히 어마어마한 햄버거집들이 있고~여러곳을 거쳐 제일 만만한~맥도날드,헝그리잭,케에프씨등등많은곳을 먹어본결과~가격대비 제일 배부르게 먹을수 있는곳이 헝그리잭이였죠~헝그리잭 이름이 낯설죠?헝리그잭은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버거킹의 또다른 이름이죠~버거킹이 호주에 들어왔을때 이미 버거킹이라는 상표가 있어서헝그리잭이 되었다네요~저는 이곳에서 와퍼 시리즈들을 제일 사랑하는데요~^^사이즈로 치면...한국의 롯데리아에 한우불고기보다 살짝큰 크기라 생각됩니다~사실 케이에프씨는 맛없고 맥도날드는 똑같고...차라리 맥도날드와 맛에서도 뒤지지않고 배까지 부른 헝그리잭만을 찾게되었네요~

제주 먹부림 3 (셋째날)

제주 먹부림 3 (셋째날)

ANALOG B|2012년 10월 7일

제주여행 셋째날 아침이 밝았다. 이 날은 남서부에 위치한 박물관쪽을 돌기로 한 날이라 샤방하게 차려입었다. 섬 안쪽임에도 불구하고 바람이 많이 불어서 처음엔 살짝 당황스러웠으나 다행히 원피스가 뒤집어지거나 하는 일은 전혀 없었다. 어제 먹다남은 만두 한개씩 먹고 편의점에서 산 음료 마시고... 아침은 대충 때워서 좀 허기진 상태였다. 하지만 우린 게짬뽕을 먹을거니깐 뱃속을 많이 비워두는게 여러모로 좋을꺼야^^라고 생각한 것은 큰 오산이었다. 이 날은 남서부에 위치한 박물관쪽을 돌기로 한 날이라 샤방하게 차려입었다. 섬 안쪽임에도 불구하고 바람이 많이 불어서 처음엔 살짝 당황스러웠으나 다행히 원피스가 뒤집어지거나 하는 일은 전혀 없었다. 일빠로 유리의 성에 갔다. 생각보다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