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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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223 빅매치 2경기

UFC 223 빅매치 2경기

케찹만땅|2018년 4월 6일

이번 주 일요일 UFC 경기, 이틀 남았습니다. 라이트급 하빕 누르마고메도프와 페더급 맥스 할로웨이의 체급을 뛰어 넘은 대결과 나마유나스, 옌드레이칙의 리턴 매치 2차전 두 경기. 체급의 열세를 무릅쓰고 대결을 수락한 할로웨이가 대단합니다. 일단 양 선수 키는 대등합니다. 백씨는 무슨 생각으로 이런 매치를 성사시켰는지. 이제 토니 퍼거슨과 하빕 누르마고메도프의 대결은 접어야겠습니다. 한 두 번도 아니고, 네 번씩이나 서로 간보기는 안하겠다는 말이죠. 그나저나 코너 맥그리거는 또 왜 이러나~.

빅매치 , 2014

빅매치 , 2014

in:D|2016년 3월 29일

빅매치 , 2014올해는 무료 시사회 운이 터졌는지 지난번의 레드카펫에 이어 이번엔 빅매치를 보게 됐다. 크게 관심있던 영화는 아니었지만 신하균, 이정재 조합이라 내용은 몰라도 캐릭터에 기대를 했었는데 생각보단 아쉬운 부분이 많았다. 다크나이트의 조커 컨셉을 따온것이 분명한 악당 신하균은 너무 전형적이다 못해 오바하는 감이 있었고, 의외로 꽤 넓은 스펙트럼을 갖고있는 이정재는 이번에도 꽤 신선한 모습이었다. 스토리 같은건 특별히 볼 것 없이 평범한 수준이었고, 연출의 기술적인 부분이 흥미로웠다. 그리고 보아의 연기. 킬링타임용으로 그럭저럭인 영화. +2014년에 작성된 글입니다.

이세돌 Vs 알파고를 보려고

이세돌 Vs 알파고를 보려고

이젤론의 창고지기|2016년 3월 9일

인터넷으로 채널 찾고 있는데 구글 알파고 채널은 6.7만명 한국 바둑TV채널은 2.5만명 네이버 중계 채널은 18만명.(....) 아니 우리나라에 바둑 인구가 이렇게 많았나?(...) 그 와중에 발견한 어그로 종자. ㅁㅊㄷ ㅁㅊㅇ.

150611 목요일 : 영화 '빅매치' 2014

150611 목요일 : 영화 '빅매치' 2014

밤에 걷다|2015년 6월 11일

최호 감독, 이정재, 신하균, 이성민, 보아 주연 돌아보면 최호 감독의 영화들은 다 조금씩 뭔가 특별함을 가지고 있다. 유지태와 김하늘의 데뷔작이었던 1998년의 '바이준', 조승우의 청춘스타로서의 가능성을 발견했으며, 채팅 사이트 프로그래머의 사랑을 그린 2002년의 '후아유'. 개인적으로는 두 작품다 한 10년 정도는 시대를 앞서간 작품이 아니었나 싶다. 그 이후의 '사생결단'과 '고고70'. 둘다 재밌는 영화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그저 그런 작품으로 치부해버리기에는 아쉬운, 뭔가 묘한 매력이 있다. 대중적인 큰 사랑은 받지 못하지만 그렇다고 매니아를 위한 영화도 아닌 아주 애매모호한 지점에서 애매모호한 매력만을 발산하며 위태롭게 서 있다고나 할까. (애매모호한 것이 상업영화의 미덕은 아니기에 위태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