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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켄슈타인" 촬영장 사진입니다.

"프랑켄슈타인"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4월 19일

이 영화는 위락 아는 그 메리 셸리의 작품이 베이스는 아닙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래픽 노블이 기본이죠. 그 사실 덕분에 굉장히 궁금해 지기는 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어디로 갈 지는 저도 모릅니다. 무엇보다도 원작을 전혀 몰라서 말이죠;;;

리암 니슨 + 올리비아 와일드, 폴 해기스의 신작에 나온다고 합니다.

리암 니슨 + 올리비아 와일드, 폴 해기스의 신작에 나온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4월 18일

개인적으로 폴 해기스의 영화는 뭔가 사기성이 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분명히 영화가 예고편은 굉장히 명쾌한 액션영화로 나오는데, 영화는 정작 스릴러인 경우가 굉장히 많거든요. 그런데 그게 또 못 만든 영화는 아니라는 겁니다. 사실 이 감독이 굉장히 기대가 되는 면이 바로 이런 겁니다. 액션을 굉장히 조용한 부분들이 있어 보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 영화는 분명히 굉장히 매력적인 부분들도 있어서 말이죠. 이번에 나오는 영화는 "Third Person"라는 영화인데, 이 영화에서는 3군데에서 일어나는 사랑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 커플중 하나가 올리비아 와일드와 리암 니슨이라고 합니다. (아버지와 딸 뻘인데;;;) 이 영화는 현재 캐스팅 단계까지 온 상황입니다. 하지만 폴 해기스는 그

올리버 스톤의 또 다른 도전? "새비지스" 스틸샷입니다.

올리버 스톤의 또 다른 도전? "새비지스"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4월 18일

솔직히 이 영화는 분명히 너무 미묘한 구석이 많은 영화입니다. 감독이 올리버 스톤인데, 아무래도 최근에 슬슬 내리막인 분위기라 말입니다. 일단은 그래도 한 번 지켜보려구요. 일단은 꽤 할 것 같아서 말이죠.

[올레/올빼미] 제2회 olleh 스마트폰영화제 - 국제 컨퍼런스.

[올레/올빼미] 제2회 olleh 스마트폰영화제 - 국제 컨퍼런스.

제2회 olleh 스마트폰영화제 - 국제 컨퍼런스 글/사진/구성 : 올빼미 도리 (* 편집주석 : 이 내용은 올레 블로그를 통해 '제2회 olleh 스마트폰영화제 2일차 - 국제컨퍼런스'라는 제목으로 공개되었습니다. - 포스팅 바로가기)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진행된 제2회 olleh 스마트폰영화제의 2일차 주요일정 중 하나는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 스마트폰 영화제작에 대한 실질적이고 트렌디한 이슈들을 논의하는 국제 컨퍼런스였습니다. 스마트폰영화 ‘파란만장’의 박찬경 영화감독, 2012 맥월드 초청작 스마트폰영화 ‘992’의 진원석 감독, 세계 최초의 아이폰 영화를 연출한 안나 엘리자베스 제임스(Anna Elizabeth James)와 마이클 코어벨(Michael Koerb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