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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메테우스 보고 왔습니다 (IMAX 3D)
새벽 1시 45분 것을 보고 왔습니다 좋은 자리를 위해서 이시간을 선택했습니다. 맨 뒷줄의 가운데에서 2칸 떨어진 곳에서 봤으니 가장 좋은 자리라 할만합니다. 극장은 왕십리 CGV. 항상 영화 관련 포스팅 할 때마다 먼저 쓰는 극장 컨디션. 사운드... 좋았습니다 좌우 밸런스도 맞았고 화질도 그렇고, 관객들은 새벽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남녀 커플이 많이 눈에 띄었습니다. 홀로 온 관객보단 삼삼오오 모여온 일행들이 눈에 띄었네요. 무려 9명이 보러온 관객들도 보였음. 3D 안경을 9개를 받아서 일행에게 나눠주는 거 보니... 3D 효과는 만족스러웠습니다 사실 이런 입체효과는 아바타 같은 SF 영화에서 빛을 발하는데 프로메테우스가 그조건

<스노우 화이트 앤 헌츠맨(Snow White And The Huntsman, 2012> - 백설공주를 차용한 새로운 판타지
'백설공주'를 소재로 한 영화가 올 상반기만 해도 두 편이 개봉했다. 한 편은 포스터만 봐도 그다지 궁금하지 않아 보지 않았지만 은 주인공들 때문이라도 꼭 챙겨보겠다고 기다렸다. 이후 이렇다 할 판타지 영화가 나오지 않아 아쉽기는 해도, 간간히 나와주는 작품들은 챙겨봤다. 이런 판타지는 (내용이 너무 엉성하지만 않다면) 화려한 영상미를 제대로 감상하기 위해서라도 영화관을 찾는 맛이 있다. 흥행에는 큰 재미를 못 보는 것 같지만 말이다. 은 의외로 괜찮았다. 시작은 창대하나 그 끝이 미미하기 쉬운 판타지물의 함정에 빠지지 않고 처음부터 적절한 수위를 잘 유지한다. 올해로 막을 내리는
짧은 영화감상
맨인블랙3 맨인블랙은 원래 캐릭터영화다. 그래서 일단 나오면 걍 재밌음. 2가 좀 애매하지만 3은 2보다 재미있었다. 근데 토미 리 존스가 너무 늙어서 안타깝다... ㅠㅠ 어벤저스 부왘! 히어로 영화중에선 수작인거같다. 그러나 두번감상은 힘들었다. 두번째 감상땐 조조효과로 잠들었다. 아 아이맥스3D로 봤는데 컨버팅인데도 그럭저럭 괜찮았다. 헝거게임 재밌다길래 책을 봤는데 괜찮았다. 영화는 졸라 재미없었다. 연출도 너무 심심하고 아무튼 망. 이건 제작진이 무능한거 같다. 근데 2나오면 볼듯. 궁금하니깐... 건축학개론 했네, 했어. 액트 오브 벨러 군입대 홍보영화. 미니건소리가 좋았다. 홍보영화는 무료로 봐야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 올ㅋ.. 쩐
![[영화] 프로메테우스](https://img.zoomtrend.com/2012/06/06/c0000814_4fcec227a5cc1.jpg)
[영화] 프로메테우스
0. SF 공포물이라고까지는 안하고 그저 괴생명체와 관련된 외계인영화? 내가 고른 SF치고 성공한 영화는 그다지 없지만 기본적으로 워낙 우주물(?)을 좋아해서 실패하던 안하던 무조건 보는 쪽이다. 나이트 끝나고 무려 8 :30 am이라는 상영시간에 맞춘다고 답지 않게 좌석까지 타고 날랐다. 3D는 언급했다시피 눈이 아파서 피하는 편이라 디지털로 관람 1. 스토리는 안봐도 뻔했다. 외계인이 우리를 부르고 있어~ 그러니까 탐사 가자~ 알고보니 나쁜 외계인이네~ 지구를 지켜야 돼~ 가 될 것이 자명했지만 그런 맛으로 보는 거지 (스노우화이트 때와 정반대의 후한 평가 - 말했다시피 난 외계물 좋아한다네) ... 마이클 패스벤더 (데이빗 역)는 [엑스맨 - 퍼스트클래스]의 매그니토 역...보다



![[Spoiler] 점프 신작 모터레이스물 'HAL FORMULA’. '베르세르크' 연재 재개](https://img.zoomtrend.com/2026/06/14/1781495692-EBA38CECBD9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