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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책읽는주부들의모임, ‘책 읽어주는 문화봉사단’ 발대식 가져

오라책읽는주부들의모임, ‘책 읽어주는 문화봉사단’ 발대식 가져

오라책읽는주부들의모임, ‘책 읽어주는 문화봉사단’ 발대식 가져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6331 제주시 오라동(동장 강리선)책읽는주부들의모임(회장 문명숙)은 지난 15일 오라공설책마을에서 책읽어주는문화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오라책읽는주부들의모임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 책 읽어주는 문화봉사단 사업의 지역주관처로 선정됐다. 앞으로 12월까지 독서가 필요한 20곳을 선정해 200회 이상 책을 읽어주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책 읽어주는 문화봉사단은 50세 이상 경력단절 주부 20명으로 꾸려져 있다. 올해 ‘봉사는 기본! 책을 탁월한 선택!“.......

오라동, 2025 오라 업사이클링 아카데미 운영

오라동, 2025 오라 업사이클링 아카데미 운영

오라동, 2025 오라 업사이클링 아카데미 운영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5827 오라동(동장 강리선)은 2일, 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 및 제주시새활용센터에서 ‘2025 오라 업사이클링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자원 분리배출의 중요성과 업사이클링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환경교육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어, 교육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오라동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환경의식 함양과 실천을 위한 업사이클링 교육 및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강리선 오라동장은 “현장 중심의 자원순환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업사이클링의 필요성과 의미를 체감하길 바란다”며.......

제주 오라동 전통사찰 <월정사> 겨울 풍경

제주 오라동 전통사찰 <월정사> 겨울 풍경

traveling boy|2025년 4월 8일|등산

오라2동 도심 한복판에 있는 사찰이다. 오름 투어 중에 지나가는 길에 있어서 들러본다. 강원도 평창에 워낙 유명한 동명의 사찰이 있어서 이미지가 좀 가려지는 측면이 있다. 이곳은 봄철 매화꽃이 아름다운 명소로 알려져 있는데 방문날짜가 2월 한 겨울철이라 매화는 1도 없으며 그걸로 검색해서 들어오셨다면 미안하다. 주차장은 넓지만 차들은 가득하다. 주차장 안쪽으로 들어오면 사찰의 왼쪽 담장이 나오는데 그쪽에 댈 공간이 많다. 별도의 입장료 및 주차료는 없다. 제주 월정사는 1934년에 창건된 사찰이다. 기록에는 1871년 토굴을 파고 수행한 승려의 스토리가 전해지는데 어쨌든 1938년에는 제주 최초의 선원으로 탄생되었다 한다. .......

제주 오름 투어 : 오라동 <민오름> 도심과 가까운 산책로 좋은 오름

제주 오름 투어 : 오라동 <민오름> 도심과 가까운 산책로 좋은 오름

traveling boy|2025년 3월 17일|등산

[왕초보 등산일기] 466화 우선 제주 내에 민오름이란 이름을 가진 오름이 4개나 있으며, 이 글은 '오라동'의 민오름임을 확인해 주길 바란다. 제주 오라동 시내와 근접한 도시형 오름이다. 비고가 높지 않고 등산로 정비가 잘되어 있어서 시민들의 산책 코스로 애용하는 오름이다. 지금은 소나무 숲이 우거져 있지만 옛날에는 나무 없이 풀만 가득 덮여 있는 민둥산 같아서 민오름이라고 했다 한다. 4.3사건 당시 진정세에 접어들었던 분위기에 방화사건이 일어나면서 대학살이 촉발되었는데 그 방화가 일어난 동네가 이곳 오라동이다. 오라동의 민오름에는 마을 주민들이 피신한 동굴도 있다고 한다. 제주 곳곳에 4.3사건 관련 장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