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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posts![[블리자드] 스타크래프트2 2013 캘린더](https://img.zoomtrend.com/2013/03/27/c0129792_515186697c35c.jpg)
[블리자드] 스타크래프트2 2013 캘린더
안녕하십니까~ ^^ 긍지높은취객 입니다. 3월 말에 접어드는 세월에 2013년 달력을 구입했습니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에서 제작한 스타크래프트2 캘린더 입니다. 표지 전면 입니다. 사라 케리건의 모습이 보이네요. 군단의 심장 복선이라고 할 수도 있겠죠? ^^ 표지 후면 입니다. (흔들린 사진 양해 부탁드립니다.) 각 월의 월페이퍼가 보이네요. 첫 장입니다. 짐 레이너의 전신이 반겨주네요. 안에 스티커도 껴져있더군요... 내구성이 약해보여 바로 잘 보관시켰습니다. 1월 입니다. 군단으로 돌아간 사라 케리건, 아바투르, 이즈샤의 모습이 보이네요. 2월 입니다. 차 행성 인가요?? (행성 이름은 잘 모르겠네요.) 여튼 어떤 행성 위를 비행하고 있는 전투순양함의 모
![[스타2] 자유의 날개 캠페인 클리어](https://img.zoomtrend.com/2013/03/20/b0010612_51492e0dbe928.jpg)
[스타2] 자유의 날개 캠페인 클리어
스타 오리지널-브루드 워의 캠페인은 해보지 않고, 시나리오 진행과 네타만 아는 상태에서 자유의 날개 시작. 대강의 스토리 얼개만 알아도 캠페인을 이해하는데는 썩 무리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사실 시나리오래봤자 '잉여하던 레이너가 타이커스와 함께 젤나가의 유물을 찾아서 캐리건을 인간으로 되돌림' 이거 한 줄이잖아...... 뭐 3종족 미션 중 테란 미션 하나라고 생각하면 볼륨이 이상할 것도 없긴 하니. 암튼 감상과 잡담이나 슥슥. 레이너에 레이너를 위한 레이너의 캠페인이었습니다. 레이너는 딱 서부영화의 보안관 같아요. 아픈 과거가 있고 거칠지만 정의롭고 따듯한 남자(...). 리더쉽 있는데다 사랑을 위해 목숨을 담보로 지옥으로 쳐들어가는 배짱(...), 만나는 여자마다 홀리고 만나는 남자들마저 게이로 만

'스타 크래프트2 : 군단의 심장' 엔딩 참 깔끔하다
자유의 날개부터 차분하게 다시 플레이한 후 군단의 심장으로 돌입, 사흘만에 엔딩을 봤습니다. 음. 재미있었어요. 아쉬운 점도 여럿 있긴 하지만 게임 플레이 자체가 상당히 재미있었고 스토리 역시 그랬습니다. 자유의 날개 때는 떡밥만 던져주고 아무것도 해결된 게 없이 '다음편을 기대해주세요' 라는 느낌이어서 '이래놓고 군단의 심장을 18개월 뒤에 내겠다니 이 나쁜놈들아아악!' 하고 분노가 치솟았었죠. 그런데 군단의 심장은... 솔직히 그냥 이걸로 끝났다고 해도 아무런 상관없을거 같습니다. 공허의 유산이 나오건 말건 별로 상관없을 것 같아요. 물론 나오면 하겠지만. 이 시리즈의 멀티플레이에는 전혀 관심이 없기 때문에 이걸로 플레이를 마치고, 공허의 유산에 나올 때까지는 곱게 묻어둘 것 같습니다. 아마 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