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의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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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고찰)[스타크래프트2:자유의 날개] 2편, 심장을 향해 나아가는 자유의 날개

(스토리 고찰)[스타크래프트2:자유의 날개] 2편, 심장을 향해 나아가는 자유의 날개

좋아, 이제 혁명 한번 제대로 시작해볼까? 1편에서는 자유의 날개에서 이야기를 전개시키는 중요한 요소인 '속박'에 대해 이야기 했었다. 레이너는 케리건에 대한 기억에 속박되어있었고, 테란 세계 또한 공포를 이용한 멩스크의 '보호란 미명의 속박'에 매여있었다. 레이너와 테란 세계가 가진 속박의 공통점은 멩스크였다. [자유의 날개]는 속박을 끊어내려 고군분투하는 레이너의 이야기다. 하지만, 시작은 레이너에서부터 하지 않는다. 시작은 생뚱맞게도 웬 아저씨 한 명이 해병슈트를 입는 것에서 시작한다. 아저씨는 살인, 약탈, 반역을 저지른 중범죄자로, 계속 냉동감옥에 있던 사람이었다. 멩스크의 목소리가 나오고, 이 아저씨에게 자유를 주겠노라, 하지만 그 전투복이 너의 새 감옥이라는

스타2 체험판

조훈 블로그|2015년 6월 17일

디아블로 이후로 정말 오랜만에 게임을 재밌게 했다. 이런 방식의 게임을 정말 엄청나게 못해서 하지 않는데, 캠페인 몰입이 잘 되게 만들었다, 성우들 연기도 훌륭하고. 물론 찔끔한 탓도 있을 것이다. 일단 구입을 고려하고 있다. 음. 스타크래프트 1편 캠페인은 그다지 재미가 없었는데, 당시에 제대로 된 현지화가 어려웠던 탓도 있을 것이다. 지금도 기억이 나는 것이 스타크래프트는 초등학교 졸업 선물로 엄마가 사줬었다. 지금은 패키지도 매뉴얼도 시디도 사라짐. 사실 전략 시뮬레이션이라는 장르 자체를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도 가장 빠져서 한 게임은 HOMM 시리즈인 듯. 특히 이건 3편 하다가 이틀 밤을 새 버린 적도 있었다. 예전에 잡지 부록으로 줬는데... 이것도 사라졌다.... ㅠㅠ

[블리자드] 스타크래프트 2 : 군단의 심장

[블리자드] 스타크래프트 2 : 군단의 심장

취객의 IT 연구실|2013년 12월 12일

친구의 생일선물로 구입한 스타2 군심 입니다. 생일선물인 관계로 오픈케이스는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밑은 필자의 자날과 비교. 필자는 군단의 심장은 소장판으로 갖고 있습니다. 일반판을 보니 일반판 패키지도 갖고싶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