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54 posts
크루즈 여행 로얄캐리비안 크루즈 스펙트럼호 발코니 오션뷰 객실 비용
크루즈 여행 로얄캐리비안 크루즈 스펙트럼호 발코니 오션뷰 객실 비용 로얄캐리비안 크루즈 스펙트럼호 한국총판 원정대 4박 5일 꿈의 여행이었던 크루즈 여행을 다녀왔어요. 저의 첫 크루즈는 로얄캐리비안 스펙트럼호! 무려 169,379톤, 총 객실 수가 2,137개, 승선객 5,622명의 탑승이 가능한 어마어마한 규모의 배를 이용해 싱가포르 출발, 말레이시아 페낭과 태국 푸켓을 다녀오는 4박 5일 상품을 이용했습니다. 체크인을 하고 배에 올라탔을 당시에는 그저 큰 호텔에 들어온 건가? 싶었는데 첫 기항지였던 페낭에 내려서 보니 어마어마한 규모의 크루즈 규모에 입이 딱 벌어지더라고요. 다녀온 지 몇 주가 지났는데도 아직도 내가 저기에 있.......

【블챌】 로얄캐리비안 크루즈 여행 중, 싱가포르 - 페낭 여행 - 태국 푸켓여행
로얄캐리비안 크루즈 여행 중 싱가포르 - 페낭 여행 - 태국 푸켓여행 이번주는 정말 정말 기대했던 크루즈 여행 중에 네이버 주간일기를 써봅니다. 크루즈는 비행기랑 똑같아서 일반 유심이나 포켓와이파이로는 인터넷이 불가능하고 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인터넷 패키지를 구입해야 해요. 속도가 많이 느리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빠방하게 사진도 빠르게 잘 올라가서 오늘 기항지였던 태국 푸켓 여행 간단히 마치고 들어와 주간일기로 소식을 전해봐요~ 이번 여행은 진짜 오랜만에 정군와 둘만의 여행이에요! 해외여행의 종착지가 크루즈 여행이라고 하더니 나름 여행 좀 해봤다는 저에게도 진심 신세계인 로얄캐리비안 크루즈. 싱가포르를 출발.......

일본 크루즈여행 MSC 스플렌디다호 선내 면세점 쇼핑리스트
일본이 그동안 꽉 막았던 국경을 최근 개방하면서 일본여행 떠나시는 분들 정말 많죠? 아직은 일본 크루즈여행은 재개가 되지 않았지만 조만간에 이마저 오픈을 할 거 같구요. 그런 의미에서 오랜만에 MSC 스플렌디다(SPLENDIDA)호 타고 한중일 크루즈 탑승 후기 전편에 이어서 남겨볼게요! 현재 MSC SPLENDIDA호는 지중해 연안와 중동 지역에 배치가 되어 운행 중인 현역 크루즈!! 코로나 때문에 크루즈선들이 무려 10% 정도 폐선을 했다고 하는데 여전히 현역에 뛰고 있는 베테랑 크루즈랍니다. 주로 세계 일주 크루즈에 많이 투입되고 있고요. 참 MSC 크루즈는 중저가형 크루즈 선사로 합리적인 가격에 실속파 여행객들이 타면 좋은 초보, 중.......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 #10 - 밀포드사운드 주차 & 쥬시 프리미엄 크루즈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 #10 - 밀포드사운드 주차 & 쥬시 프리미엄 크루즈 캐즘에서 트레일을 마치고, 커피한잔을 하면서 여유를 부리다보니 어느덧 시간이 훅 지나가버렸다. 시간 계산을 못하고 캠핑카에서 커피한잔을 한 실수가 있었던 만큼, 원래 계획했던 무료주차장에 주차를 하지 않고 그냥 바로 밀포드사운드 주차장으로 가기로 했다. 밀포드사운드 주차는 시간당 $10을 받는데다가, 투어가 대부분 2시간 소요되기 때문에 최소 주차비용을 $30을 받는다. 뉴질랜드에서 가장 비싸게 낸 주차비이기도 했다. 만약 조금만 더 시간여유를 두고 도착하거나, 아니면 여기와서 커피를 마셨다면 하는 후회는 늦었을 뿐. 무료주차장의 경우에는 20~30분 간격으로 셔틀버스를 운영하고, 셔틀버스가 바로 크루즈 터미널까지 데려다주기 때문에 비용과 효율면에서도 나쁘지 않다. 무료주차장 위치: https://goo.gl/maps/Wm8KcWKsuvB7totc6 밀포드사운드 주차장에 있는 주차 기계. 시간당 $10인데, 최소금액이 $30이다. ㅡ.ㅡ; 더 있을거라고 예상된다면, 그만큼 금액을 더 내야 하기 때문에 좀 일찍와서 무료주차장을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주차장에서 크루즈 터미널로 걸어가는 길. 나무가 가득한 보드웍을 걷다가, 포장된 지붕있는 길이 크루즈터미널까지 이어진다. 터미널에 위치해있는 크루즈회사 사무실들. 우리가 예약한 쥬시 외에도, 서던 디스커버리, 크루즈 밀포드, 리얼 저니스, 고 오렌지 등의 회사들이 있다. 우리는 쥬시에서 예약내역을 확인하고, 탑승 티켓을 받았다. 쥬시는 일반 크루즈와 프리미엄 크루즈가 있는데, 가격차이는 크게 나지 않는 반면 단체손님들이 프리미엄엔 별로 없다하여 프리미엄을 이용했다. 시간대도 우리가 원하는 시간이었고. 역시나, 딱히 단체는 없어서 전체적으로 자리도 널널하고 좋았다. 출발시간이 되지 않아 정박해있는 크루즈들. 투어를 마치고 돌아오는 리얼저니스의 크루즈. 조금 기다리고 있으니, 쥬시 직원이 탑승시간이 되었다는 말을 사람들에게 전했다. 마침 이때만 해도 비가 그쳐있던 터라, 사람들은 점점 날씨가 갤거라는 희망을 품었다. 우리가 출발할 때 옆으로 돌아오던 리얼 저니스의 배. 지붕의 한쪽이 유리처럼 되어있다. 맑은날이면 몰라도 비오는 날이면 꽤 괜찮은 자리일 듯 했다. 너무 추운 날이기도 했고, 기다리는동안 갑자기 허기가 지기 시작해서 바로 배 뒤편의 매점으로 달려갔다. 컵라면 하나에 무려 4 NZD(약 3천 200원)이나 했지만, 맛있었다. 하나 먹고 나니, 즉석밥도 있었으면 하는 생각까지 들었다. 그렇게 우리가 라면 냄새를 풍겨서였을까? 무료로 제공하는 차를 마시러 다시 매점쪽으로 갔더니, 라면을 먹으려는 사람들이 줄을 길게 서 있었다. 역시, 춥고 비오는 날에는 국물이지. 그렇게 밀포드사운드 쥬시 크루즈는 출발했고, 곧바로 비가 엄청나게 쏟아지기 시작했다. 아. 역시 비가 온다고는 했지만, 이렇게까지 많이 올 줄이야. 덕분에 모든 사람들이 배 안에서 머물렀지만, 역시 밖에서 비를 맞으며 감상하는 용자도 있었다. 멀리 피오르드의 모습은 잘 보이지 않아도, 옆으로 생겨난 수많은 폭포만큼은 아주 눈에 잘 들어왔다. 선장님은 비오는 날이라 시야가 잘 나오지 않지만, 오늘만큼 폭포를 많이 볼 수 있는 날도 많지 않기 때문에 한편으로는 행운이라는 말도 건넸다. 뭐, 이왕이면 맑은날 보는 것이 더 좋기는 한데, 피오르드를 따라 내려가는 크루즈가 처음은 아니라는게 다행이긴 했다. 이렇게 비오는날 수많은 폭포를 보는건 처음이니까. 흐리고 비오는 날. 크루즈에서 본 피오르드 풍경과 폭포들. 정말 많았다. 선장님 왈, 저기 99%는 이름없는 폭포들이라고. 그리고, 반환점을 찍고 돌아올 때 즈음해서는 날씨가 조금 개기 시작했다. 그러먼서, 피오르드가 조금 더 멀리까지 보이기 시작했다. 돌아오는 길에는 펭귄도 보고, 물개도 봤다. 물개는 사진을 찍은거 같은데, 이상하게 사진을 찾을수가 없는데.. 폰사진이거나 서브 카메라에 있는거 같다 ㅠㅠ 쥬시 프리미엄 크루즈도 천장이 유리로 되어있어서, 위를 볼 수 있다. 큰 의미는 없었지만. 돌아올 때는 출발 때와 비교하면 확연하게 시야가 잘 나오고, 피오르드의 모습도 수묵화처럼 볼 수 있었다. 비때문에 수량이 많아져 강렬한 폭포는 보너스. 배가 폭포 밑으로 지나가면서, 폭포물을 맞을 수 있는 기회도 있었는데, 거센 바람과 엄청난 물줄기는 모든 사람을 물에빠진 생쥐처럼 만들어버렸다. 물론 그걸 다 맞고 버틴 이런 용자분도 있었지만. 아까 처음부터 밖에 계셨던 그분이다. 그 뒤로 계속해서 이동하면서 보이는 많은 폭포들의 차이를 비교하는 재미도 있었다. 그리고 정면에 나타난 폭포의 벽. 정말 폭포가 몇개나 있는지 셀 수 없을 정도. 그리고, 마지막 크루즈 터미널에 도착하기 전에 있던 폭포. 1년 내내 있는 몇 안되는 폭포중 하나라는데, 역시나 그 수량이 어마어마했다. 그리고, 다시 크루즈 터미널에 도착해서 하선. 비가 많이 오는 날이라 아쉬울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는 나쁘지 않았다. 뭐, 이정도면 목표를 이뤘으니까. 평소에는 보웬 폭포 앞까지 가는 페리도 있다고 했는데, 오늘은 비가 너무 많이 와서 판매를 중단했다고. 다만, 비가 오지 않는 날이면 한번 가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다. 딱히 예약은 필요없고, 바로 터미널에서 구매하면 된다고 했다. 투어가 끝나고, 터미널 앞에 서있던 쥬시 버스. 그리고, 밀포드사운드. 그렇게 다시 걸어서 주차장으로 돌아왔는데, 그 때 시간이 딱 2시간 58분이었다. 아슬아슬. 주차장 관리 상황으로 봤을 때, 사람이 체크하는 것이 아니라, 들어올때와 나갈 때 카메라로 체크를 하는 듯 했다. 아마도, 오버한 차량이 있다면 직원이 와서 단속을 하는게 아닐까 싶었다. 돌아가는 길에는 다시 출출해져서 구입했던 육포를 뜯었다. Canterbury Biltong이라는 브랜드였는데, 여기보다 Jack Links가 전체적으로 더 맛있었다. 그리고, 다시 호머터널로 가는 길. 이번에는 대기시간이 있긴 했지만, 그래도 5분 이내였다. 올라가면서 다시 보는 수많은 폭포들의 향연은 역시 감동적이었다. 그렇게 다시 테아나우로 돌아가는길. 해가 나고, 날씨가 좋아지더니 무지개가 생겼다. 그것도 아주 진한 무지개가. 이거, 놀리는것도 아니고. ㅠㅠ 빛내림까지 생긴, 아주 맑은 날씨. 그렇게 밀포드 사운드는 맑았다가 비왔다가 맑았다. 뉴질랜드 캠퍼밴 예약하기 - https://link.kimchi39.com/new-zealand-campervan 뉴질랜드 렌트카 예약하기 - https://link.kimchi39.com/new-zealand-rent-car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