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즈

포스트: 154|아이템:크루즈(166)
Tags

Posts

154 posts
북미 박스오피스 '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 2주 연속 1위

북미 박스오피스 '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 2주 연속 1위

'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이 2주 연속으로 북미 박스오피스를 제패했습니다. 2주차 주말수익은 첫주대비 46.6% 감소한 4222만 달러, 누적수익은 1억 4503만 달러에 달하며 해외수익 1억 3680만 달러를 더해 전세계 2억 8183만 달러. 현재까지의 흥행추이는 무척 좋은 편입니다. 하지만 안심할 단계는 아닙니다. 이 영화는 순제작비만 2억 1500만 달러가 들어간 영화니까요. 마케팅비까지 생각하면 3억 달러는 가뿐히 넘어갔겠죠. 북미 흥행이 매우 좋지만 해외 흥행이 좀 더 뻗어줘야만 할 겁니다. 2위는 오랜만에 할리 베리 주연, 그리고 아비게일 브레슬린이 출연하는 스릴러 'The Call'입니다. 2507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710만 달러를 벌어들였고 극장당 수익은

카디널스와의 4연전이 끝나고

카디널스와의 4연전이 끝나고

GO DODGERS!!!!!|2012년 9월 17일

결국 2승 2패로 순위변동없이 제자리 걸음. 9월 13일 첫 경기에서 나를 열폭하게 만들며 초라하게 질때 이미 포기했다지만 포스트시즌 물건너 간건 이제 거의 확정적이다. 거기다 늘어만 가는 다저스병동;;;을 생각하면 이건 뭐 확인사살. ㅜㅠ 직관했던 9월 13일 경기에서 나를 열받게 했던 요소: 물방망이, 그리고 허슬없는 내야수비. 하지만 무엇보다도 날 열받게 했던건 죠시 베켓의 3회말 타석. 골프선수 투수 베켓은 3회말 타석에서 우익수 앞으로 떨어지는 날카로운 안타성 타구를 쳤다. 그런데 그걸 카디널스 우익수 칼로스 벨트란이 잡고 그대로 1루로 레이저송구, 베켓은 우익수 땅볼아웃...;;; 뭐 사실 여기까지는 좋다. 파와프로 겜 할때나 나올법한 플레이지만 뭐 선발투수 보고 무리해서 전력질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