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353 posts
(영국 런던 / 코번트 가든 #4) 런던에서 가장 큰 시장이 이제는 관광객들을 거리 공연이 펼쳐지는 관광 명소로. 코번트 가든 Covent Garden, London
제가 런던을 방문하면 항상 출석체크하듯이 찾아가는 곳이 몇 군데가 있는데요. 이곳도 그중 하나가 되겠습니다. 바로 코번트 가든(Covent Garden)입니다. 언제나 활기가 넘치는 곳이어서 방문하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곳입니다. 이곳은 꽤 오랫동안 영국 최대 규모의 청과물 시장이 있던 곳입니다. 그때 사용하던 건물이 그대로 남아있기 때문에 지금도 전통 시장의 느낌을 제대로 받을 수 있는 곳이 되겠습니다. 코번트 가든의 이름에는 정원(Garden)이라는 단어가 붙어 있는데 재미있게도 지금의 코번트 가든에서는 정원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이런 이름이 붙은 이유는 원래 이곳이 수도원이 수요했던 정원이 있던 곳이었기 대문입니.......
![[2024.04.26 * 경기 화보, 1/2] 퀸즈 파크 레인저스 vs 리즈 유나이티드, 2023-24 EFL 챔피언십 45R ~ 영국 런던, 맷트레이드 로프터스 로드 스타디움](https://img.zoomtrend.com/2024/06/29/880b2e78-9d68-58e1-9d0a-5f4ebb9a5e43.jpg)
[2024.04.26 * 경기 화보, 1/2] 퀸즈 파크 레인저스 vs 리즈 유나이티드, 2023-24 EFL 챔피언십 45R ~ 영국 런던, 맷트레이드 로프터스 로드 스타디움
제 친구 타츠야씨가 매년 4월말~5월초에 돌아오는 일본의 '골든 위크' 휴가 기간을 맞아서 영국으로 떠납니다. 제 블로그를 오래 지켜보셨던 분들은 매우 익숙할 풍경이죠? 특히 이번 2024년의 골든 위크는 꽤 길어서 연차를 얹으면 약 열흘간의 여행을 떠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저도 블로그를 통해서 더 많은 경기의 화보를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릴 수 있게 되었어요. ^^ 14시간에 달하는 긴 시간 동안 날아가서 영국 런던의 히스로 국제공항에 도착한 타츠야씨 입니다. 이 친구는 최소 20년은 이 공항을 왔다 갔다 했을 거예요. 제가 이 친구를 처음 만난 게 2009년인데 그때도 이미 몇 년 동안 영국을 찾고 있었던 친구였기 때문.......

(영국 런던 / 웨스트엔드 #1) 유럽 뮤지컬의 본고장. 뮤지컬 타운의 원조. 런던의 웨스트 엔드 West End <프레타망제, 아가사 크리스티>
뮤지컬의 본고장. 런던의 웨스트엔드(West End)를 걷습니다. 이름이 '서쪽 끝'인데 재미있게도 이곳은 런던 시내 한복판에 있습니다. 이곳에 이런 이름이 붙은 이유는 원래 런던의 중심부는 이곳이 아닌 훨씬 동쪽에 있는 '오리지널 런던'이라 할 수 있는 시티 오브 런던(City of London)이었기 때문입니다. 그곳을 기준으로 잡으면 이곳은 서쪽 끝이 되죠. 많은 사람들이 웨스트엔드라고 부르는 이 지역은 사실 행정구역 상으로는 웨스트민스터(Westminster)와 캠던(Camden)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우리가 알고 있는 수많은 유명 뮤지컬이 탄생을 한 곳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뮤지컬 하면 미국 뉴욕의 브로드웨이를.......

런던 여행 코스 더샤드 전망대 템스강변 입장권 티켓 가격 할인
런던 여행 코스 더샤드 전망대 템스강변 입장권 티켓 가격 할인 런던의 랜드마크 템스강변에 위치한 더 샤드 높이가 약 310m로 영국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면서 서유럽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라고 한다. 런던 올림픽 2012년을 기념하기 위해 2009년 3월 착공을 했다고 한다. 파리 퐁피두 센터 뉴욕 타임스 빌딩도 설계를 한 렌초 피아노라고 한다. 세계적인 이탈리아 건축가라고 한다. The Shard는 뾰족한 조각 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건축 디자인은 범선의 돛대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을 했다. 가만히 보면 범선의 돗이 닮아 있긴 하다. 건물의 외부는 11,000장의 특수 유리 패널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 이유는 날씨가 않 좋은 날에도 빛이 나서 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