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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여행 - 클라네클리에서 런던까지 기차타기

영국 여행 - 클라네클리에서 런던까지 기차타기

영국 여행 - 클라네클리에서 런던까지 기차타기 처음 영국에 왔던 날 히드로 공항 4터미널에서 코치버스를 타고 클라네클리로 이동했었다. 클라네클리는 스완지보다 더 서쪽으로 들어간 시골 마을이었는데 여기에서의 모든 일정을 마친 후에는 다시 런던으로 가기 위해 교통편을 알아보아야 했다. 만일 같이 갔던 일행들과 끝까지 함께였다면 다시 버스로 이동이 가능했겠으나 조금 이른 귀국 일정으로 먼저 출발해야 했기에 나는 따로 방법을 강구했다. 그리고 클라네클리 기차역에서 런던 패팅턴역으로 이동하는 코스를 선택했는데 너무 좋은 경험이었다. 숙소에서 기차역까지는 도보로 15분 정도 거리였기 때문에 여행가방을 끌고 가보기로 했.......

(영국 런던 / 쓰리 밀스 스튜디오) 옛 제분소가 있던 섬이 영화 촬영의 명소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밀가루가 아닌 영화를 생산합니다. Three Mills Island

(영국 런던 / 쓰리 밀스 스튜디오) 옛 제분소가 있던 섬이 영화 촬영의 명소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밀가루가 아닌 영화를 생산합니다. Three Mills Island

끊임없이 비가 내리고 있는 런던입니다. 저도 가능하면 런던의 화창한 풍경을 보여드리고 싶은데 역시 겨울의 런던은 맑은 날을 보기가 참 어렵습니다. 제가 지금 거의 열흘 넘게 런던에 체류하고 있는데 하루도 완전히 맑은 날이 없었어요. 그런데 런던은 비가 오더라도 짧게 왔다가 그치는 날이 많은데요. 이날은 하루 종일 비가 내리더군요. 그러나 날씨와 상관없이 저의 여행은 계속 이어집니다. 그리고 제가 곧 만나게 될 곳은 날씨와 상관없이 볼만할 곳일 것 같아요. 그래서 즐거운 마음으로 천천히 목적지를 향해 이동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찾아가는 곳은 쓰리 밀스 아일랜드(Three Mills Island)라는 곳인데요. 건물에 따른 &#x27.......

런던 가볼만한곳 대영박물관 투어 도슨트 예약 입장료

런던 가볼만한곳 대영박물관 투어 도슨트 예약 입장료

런던 가볼만한 곳 투어 예약 입장료 대영박물관 1. 위치 및 가는 법 저는 이번에 런던 여행을 다녀오면서 가볼만한 곳인 대영박물관과 내셔널갤러리를 모두 다녀왔는데요! 두 곳 모두 입장료가 무료이지만 조금 더 자세히 보기 위해서 도슨트 투어를 신청했습니다. 대영박물관은 입장료가 무료이지만 미리 티켓은 따로 예약을 해야 하는데요! 저는 투어를 신청해서 투어사에서 따로 입장권을 미리 예약해 파일을 보내주셨어요! 대영박물관의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인데요! 매주 금요일에는 저녁 8시 30분까지 연장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오전 오픈런에 맞춰서 투어를 시작했는데, 아무래도 인기가 많은 곳이라 일찍 가는.......

(영국 런던 / 카나리 워프 #6) 옛 웨스트 인디아 도크 자리에 만들어진 런던의 최대 금융지구. 새로운 런던을 만날 수 있는 곳. Canary Wharf <캐나다 플레이스>

(영국 런던 / 카나리 워프 #6) 옛 웨스트 인디아 도크 자리에 만들어진 런던의 최대 금융지구. 새로운 런던을 만날 수 있는 곳. Canary Wharf <캐나다 플레이스>

카나리 워프의 원 캐나다 스퀘어 안에 있는 캐나다 플레이스(Canada Place)라는 이름의 쇼핑몰을 둘러보고 있습니다. 바깥은 많은 비가 내리고 있어서 날씨가 꽤 추운데 이곳에서는 날씨를 신경쓰지 않고 쇼핑을 즐길 수 있어서 좋군요. 그런데 곧 밖으로 나가야 하기 때문에 이곳에서 간단한 식사를 하고 나가야겠습니다. 밖에서 비를 맞으며 뭔가를 먹을 수는 없으니까요.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저는 이 빵 가게가 눈에 띄어서 이곳에서 빵을 구입해 먹기로 했습니다. '집에서 온 번(Bun)'이라는 뜻을 가진 번스 프롬 홈(Buns from home)이라는 브랜드의 가게인데 지난 2020년 3월에 런던 노팅 힐에서 영업을 시작했다고 하고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