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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 런던 메릴본 역 #3) 런던의 숨겨진 또 다른 매력. 크기는 작아도 아름다운 기차역. London Marylebone Station
제 생각으로는 런던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차역이 아닐까 싶은 런던 메릴본역(London Marylebone Station)입니다. 그런데 역은 아름다운데 역의 규모는 꽤 작죠. 플랫폼의 수는 총 6개에 불과합니다. 그나마 이것도 최근에 확장공사를 해서 늘어난 곳이라고 합니다. 현재 칠턴 레일웨이스(Chiltern Railways)라는 회사가 운영을 하고 있는 역입니다. 이제는 기차를 이용할 때 기차 안에서 철도회사 직원이 티켓 검사를 하는 모습은 자주 보기가 어려워졌습니다. 이런 폐쇄식 개찰구를 도입한 역들이 많기 때문이죠. 종이 티켓 또는 모바일 티켓을 이 개찰구에 터치하고 기차에 탑승하게 되죠. 코로나19가 터진 후에는 이곳에서 모바일 티켓 사용을.......

영국 런던 여행 - 꼭 봐야 할 버킹엄 궁전 교대식 보러 간, 티빙 드라마처럼 운수 오진 날
영국 런던 여행 - 꼭 봐야 할 버킹엄 궁전 교대식 보러 간, 티빙 드라마처럼 운수 오진 날 아내와 티빙 드라마 운수 오진 날을 6화까지 참 재미있게 보고, 7화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티빙 드라마 '운수 오진 날'은 사전적 의미처럼 '정말 운이 좋은 날'이라는 뜻과는 반대로 '너무너무 재수 없는 날'을 반어적으로 표현했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지난 영국 런던 여행 때 방문한 버킹엄 궁전에서 경험한 너무 황당했던 일을 반어적으로 '운수 오진 날'이라고 표현했는데요. 영국판 청와대라고 할 수 있는 버킹엄 궁전이 유명한 이유는 근위병들이 교대하는 버킹엄 궁전 교대식 행사 때문인데요. 하필이.......
![[UK23] 영국여행 Day12 : 빅토리아앤앨버트뮤지엄 & 귀국](https://img.zoomtrend.com/2023/11/30/438d42e6-8e17-54cb-a3f8-6c6678e299f3.jpg)
[UK23] 영국여행 Day12 : 빅토리아앤앨버트뮤지엄 & 귀국
[UK23] 영국여행 Day12 2023.6.1-6.15 #런던 #쇼디치하이스트리트 - #빅토리아앤앨버트뮤지엄 - 체크아웃 - 히스로공항>광저우 - 광저우공항대기 - 광저우>인천공항 브릭레인에서 V&A로 이동 이제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 지하철에서도 사진 엄청 찍음 ㅋㅋㅋ 귀여운 어른이 발견 흔들거리는 연결 꼭 저사이에 서있어야 하는거?? ㅋㅋㅋㅋㅋ V&A 도착!하자마자 에코백 추가로 더 사고~ ㅋㅋ 어제는 너무 바빠서 같이 사진도 한장 못찍어서 사진도 열심히 찍고~~ 분수광장에서 햇살도 즐기고~ 옥대표는 정말 조증이었는지 평소에는 생각지도 못할 행동을 함 신발양말 벗어던지고 분수에 발풍덩!! 쟤 저러는거 첨본다~~ ㅋㅋㅋ 근데 너.......

(영국 런던 / 런던 메릴본 역 #2) 런던의 숨겨진 또 다른 매력. 크기는 작아도 아름다운 기차역. London Marylebone Station
저는 이제 런던에서의 시간을 일단 마무리하고 잉글랜드 중부 도시 버밍엄으로 이동하겠습니다. 우리 황희찬 선수가 출전할 예정이었던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홈경기를 감상하기 위해서였어요. 런던에서 버밍엄으로 가는 방법은 다양한데 저는 이 중에서 런던 메릴본역에서 버밍엄 무어 스트리트 역으로 향하는 기차를 탑승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런던의 평범한 동네의 길을 캐리어를 끌고 이동하는 중인데요. 아... 그런데 캐리어의 상태를 보니 불안해요... 여행 중에 손잡이가 부러질 것 같다는.. 부러지더라도 최대한 늦게 부러지기를 기대하면서 여행을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손잡이가 부러지면 그냥 통째로 들고 다녀야죠. 물론 그럴 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