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0 posts[Movie] 스윙걸즈
2004년작.당시 막 여고생이 된 출연자도 30대.이제와 다시 보니 다들 귀여워 보이니 이건 내가 나이 먹은 탓. 우에노 주리를 비롯해 다수의 출연자가 주조연으로 아직도 활약하고 있긴하나 확실히 작중 성인인 단역 및 조역들이 다른 작품들이 자주 눈에 띄니 소녀들은 다들 뭐하고 지낼지 궁금하다. 사족이나 구니스 DVD 셔플에 십수년 후 작품 아이들이 성인되어 나오는 모습은 그래서 각별하다. 영화의 줄거리야 흔한 소재라 캐릭터가 중요한데 아이들은 하나하나 빛난다. 영화가 아니라 드라마라 더 많은 시간을 볼 수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그러니까 일본 방송국은 아이돌 데리고 이상한 괴작드라마를 만들지 말고 일상물을 좀 ...) 다시 본 영화도 재밌지만 충실한 셔플이 더 즐겁다.10개월 가량 그 중

스윙걸즈 (Swing Girls) : 위플래쉬의 정 반대편
위플래쉬를 보고나서 가장 먼저 생각난 영화는 스윙걸즈였다. 위플래쉬에 관해 글을 쓰면서도 스윙걸즈와 비교해서 쓰면 재밌지 않을까 하여 틀을 잡아보고 있었는데, 데미안과 연결해서 보는게 더 보기 쉬울 것 같더라. 그래서 스윙걸즈는 다시 서랍 속에 들어갈 뻔 했는데, 라디오를 듣다 보니 영화소개 코너에서 위플래쉬와 스윙걸즈를 비교하더라고. 이걸 듣고 있으니 '역시 스윙걸즈를 또 봐야겠어.' 라는 생각이 들었다. 스윙걸즈는 이번에 본 것까지 대충 대여섯 번 정도 본 것 같다. 처음 봤을 땐 고등학교에서 7 to 0, 하루 종일 학교에 붙잡혀 있었던 것에 대한 보상심리 때문일지 모르겠지만 완전히 꽂혔다. 덕분에 다음 날 반납하기 전에 한번 더 봤었고, 그 뒤로도 이렇게 생각이 날 때마다 보고 있다. 영화에
누구에게나 열정에 패기에 가드차있던 10대 시절의 소중한 즐거움'스윙걸스'후에....
어느 무더운 여름... 조금은 공부가 귀찮고 자기를 꾸미기 좋아하는 쬐금 문제아들이 여름 보충학습을 받던중 우연히 음악을 접하게 되면서 음악에대한 열정으로 차근 차근 성장해 나간다는 성장드라마. 영화는 일본영화 특유의 아기자기한 귀여운 느낌을 고스란히 가지고 있다극전체에 흐르는 나오는 만화같은 설정이나 표현 방법은 코믹하다 못해 엽기적이라고 ... 귀여운 소녀들이 좌충우돌하면서 점점 성장하는 모습이 유쾌하고 사랑스럽게 느껴지고뭐...랄까 ... 사상 현실 이런거와는 전혀다른 아주 순수한 느낌의 영화라고 생각이 든다. 소녀들의 모습하나 하나에 미소

스윙걸즈 블루레이?
요즘 블루레이 출시 되는 작품들을 보고 있노라면, 구매 안 한 타이틀이 얼마나 많은지 절감하게 됩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지금 다 살 수 있을 거라는 이야기는 절대 아닙니다. 그렇게 하려면 돈이 정말 수억 들어갈텐데, 그렇게 될 것 같지는 않아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스윙걸즈도 꽤 재미있는 작품이던데 이번에 나온다고 하니, 결국에는 마음이 갈 수 밖에 없더군요. 물론 약간 애매한 구석은 있지만요. 디자인은 꽤 괜찮은 편 입니다. - 더빙 : 일본어 - 자막 : 한국어,영어,자막없음 - 오디오 : 5.1 DTS HD MA - 화면비율 : 1080P High Definition 1.85:1 - 지역코드 : A - 디스크수 :1Disc - 녹화방식 : Dual Layer - Audio Comm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