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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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확장팩 격전의 아제로스 공개
내가 워크래프트를 시작한 건 2002년 를 접하면서부터였다. 큰 세계관, 많은 인물들, 다양한 종족 복잡한 관계 등이 마음에 들었었다. 이듬해에 나온 확장팩 도 예약구매로 샀던 기억이 난다. 캠페인으로 스토리를 즐기고, 클랜도 만들어서 사람들과 같이 플레이하곤 했었다.그리고 고등학교 1학년 때인 2004년. 가 출시되었다. 게임잡지에서 소식은 들었다가 오픈베타 전에 플레이할 기회가 생겼고, 그 때부터 즐기기 시작했다. 물론 학생 때라 정액/정량제에 불만이 많았고, 피시방에서 잠깐씩 플레이하곤 했다. 적 마을 NPC 죽이고 다니고... 나름 재밌게 플레이 했었다. 하지만 나는 제일 좋아했던 영웅 일리단이 없어서 그런지 제3세력
이번 추석 연휴 와우는 포기해야겠다...
지난 8월31일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군단 7.3패치 아르거스의 그림자가 적용되면서 3일 무료플레이를 했었다...그 뒤 원래는 이번 추석 때 일주일 정액을 끊어서 플레이하고 싶었었는데...보니깐 아직 군단의 마지막 공격대인 "안토러스 - 불타는 왕좌"가 아직 업데이트가 안 된 것 같다...아르거스의 그림자의 주요 퀘스트 스토리라인을 플레이 안 해서 모르겠지만, 시네마틱 트레일러와 제목이 힘을 거부하다였나? 일리단이 시초의 나루 제라의 빛의 용사 압박을 거부하고 제라를 파괴해버리는... 딱히 이 시네마틱들을 보고 나니 굳이 아직 레이드도 열리지 않았는데 결제할 필요가 없는 것 같다... 물론 그동안 못 즐긴 컨텐츠들을 즐길 수는 있겠지만, 나도 예전처럼 연휴라고 놀 수만 있는 것도 아니고...그냥 평소 주말
![[WOW]7/3 아르거스 침공 패치](https://img.zoomtrend.com/2017/09/06/e0028092_59afd336bfc3d.jpg)
[WOW]7/3 아르거스 침공 패치
아르거스는 와우 섭종할때쯤이나 갈거같았는데 이왕 불타는 군단 컨텐츠 쓰는거 아예 끝장을 보는군요. 일리단의 빅- 트롤링으로 강제 캐삭빵을 뜨러 아르거스로 쳐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이번 확팩은 컨텐츠량 하나로는 정말 훌륭하군요. 저같은 초라이트유저는 아주 흐뭇합니다. 녹색만 치덕치덕 악마가 가득한 세상일줄 알았는데 야생동물도 있고 땅속에 숨어서 사는 생존자들도 있고 예상보다는 그럭저럭 멀쩡한 세상이더군요. 어디까지나 예상보다는일뿐이지 아웃랜드 노스랜드와는 비교도 안되는 막장 세상이지만. 투랄리온과 알레리아의 빛의 군대와 같이 거점을 장악하고 악마들을 처치하고 장비나 동맹을 모으면서 서서히 진출하는것이 주요 스토리입니다. 애초에 한판 거하게 붙자고 쳐들어온 이야기니 스토리야 특별할게 없긴 하네요.
늦었지만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군단 7.3패치 기념 무료플레이 후기
지난 8월 31일.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이하 와우) 확장팩 군단의 마지막 대규모 패치로 생각되는 7.3패치 "아르거스의 그림자"가 적용되었다. 패치 기념으로 3일간 무료 혜택이 있었는데... 처음 군단 플레이할 때는 악마사냥꾼 캐릭터 만들었지만 드레노어의 전쟁군주를 플레이하지 않았고 판다리아의 안개에서 네트 페이글 평판작업 하느라 군단 컨텐츠는 거의 플레이 못 하며 만렙찍고 3개월이 끝나버렸다. 9개월만에 접속했더니 잘 기억나지 않았다... 뭘하고 있었는지... 게다가 주로 쓰는 애드온이 7.2.5에서 업데이트되지 않아서 애드온 충돌이 일어났다... 먼저 하고 싶은 것은 밤의 요새에서 굴단과 살게라스의 무덤에서 킬제덴을 잡는 것이었다. 일반 공격대는 아이템도 제법 좋게 갖추고 공략법을 알아야 하는데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