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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동백섬”

소인배(小人輩).com|2018년 8월 13일

부산 해운대 “동백섬” 부산을 대표하는 관광지로는 “해운대”를 꼽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해운대는 특히 여름철이 되면 많은 인파로 몰리는 지역인데요. 해운대 해수욕장과 맞닿아 있는 작은 섬이 있습니다. 과거에 이 곳은 섬이었는데, 사실, 이제는 더 이상 섬이 아니기도 한 곳인데요. 끊임없는 퇴적작용으로 인해 “육지”에 붙어있는 반도 형태의 섬이 된 곳입니다. “부산 해운대의 동백섬” 동백섬은 우리들에게 잘 알려져 있는 섬이기도 합니다. 과거 가수 ..

[고전?] 연휴(?)는 게임과 함께...

[고전?] 연휴(?)는 게임과 함께...

안녕하세요? 고전 하면, 팩맨(...)이라던지, 좀 근대(?)로 넘어와서 허큘리스나 CGA에서 삑삑 거리며 돌아가던 게임에게나 맞는 타이틀 같았지만, 이제는 90년대 게임도 고전이라 불러야할 것 같다는 느낌이... (Diablo 1 도 고전인가? 음... 애매...) 3월 3일을 징검다리로 그냥 쉬라고 하신 덕에, 3월 1일부터 3일 내리 게임을 해버렸네요. 3월 1일은 문명으로 하루를 썼고... 3월 2일은... Settler 2... 23년만에 손에 잡은 게임이네요. 이후에도 시리즈가 드문드문 나오긴 했지만, 저 당시의 아기자기한 느낌이 영 안 살아나서요. 특히, 광맥 찾고서 "예삐" 하면서 백덤블링을 하시는 그 아저씨가 최고였죠. 컴퓨터 셋이랑 놀아서 깔끔히 세계 정

[제주 올레] 3일차(2), 우도 끝! 광치기 해변과 흑돼지 오겹살

[제주 올레] 3일차(2), 우도 끝! 광치기 해변과 흑돼지 오겹살

사부작 생활기행|2017년 11월 16일

썸네일은, 긴 하루를 마치고 구운 흑돼지 오겹살 입니다. 구 우도등대 우도봉에 올라 한껏 바람을 맞으며 우도 등대로 이동 했습니다. 이것이 구 우도 등대 이것은 신(?) 우도등대 그 사이에 설문대할망 소원항아리 조각이 있어요. 설문대할망 이야기는 제주 여기저기 어디서든 만나 볼 수 있지요. 이곳에서도 바다의 안녕과 관광객의 추억을 담당하고 계십니다. 할망의 항아리에 헹운의 동전을 던저보라는 컨셉. 우도봉 꼭대기에 있어 뷰가 너무나 멋진 우도 등대. 파노라마로 찍어봅니다. 홍보관 등대 홍보관에 뭐가 있나, 구경 들어가려다가 어떤 포스터를 발견합니다. 등대 스탬프 투어 포스터 등대를 찾아 떠나는 여행이라고....? 오호

부산 청사포 해변의 '빨간 등대'

부산 청사포 해변의 '빨간 등대'

6월 30일 오후 3시에는 모카사진관의 구경을 다 마친 후 근처의 빨간 등대를 가까이서 보기 위해 이동했습니다. 부산에 체류할 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아서 오른쪽의 하얀 등대는 다음번으로 미루기로 했습니다. ㅠㅠ 다행히 빨간 등대에 가까이 왔을 무렵에는 날씨가 풀려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기 시작한 덕분에 멋진 사진을 찍을 수가 있었습니다. ㅎㅎ 빨간 등대 저편에 하얀 등대도 크게 보이더군요. 모양은 똑같이 생겼고 색깔만 다른게 차이네요. 저기에도 사람이 몇 명 눈에 띄었습니다. 등대 앞에서 바로 내려다보는 동해 바닷물도 보다 깊고 푸르게 느껴졌습니다. 매우 푸르디 푸른 깊은 바다를 바라보니 마음이 저절로 청량해지는 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ㅎㅎ 등대에서 바라본 맥심 모카사진관입니다. 넓고 큰 모카사진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