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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책킴의 여행 시상식(15개국, 28개 도시, 62번의 비행)
헬로 2026 굿바이 2025 2025년을 마무리하며 안녕하세요! 책킴입니다. 어느새 2026년이 왔는데,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책킴의 여행 시상식을 진행해 보려고 합니다. 2024년에는 10개국, 17개 도시, 29번의 비행이 있었는데요. 2025년은 거의 그 2배인 15개국, 28개 도시, 62번의 비행을 하고 왔습니다. 비행기만 1년 동안 62번을 탔는데, 계산해 보니 6일에 1번씩은 비행기를 탄 셈이더라고요. 어릴 때도 여행 가는 걸 좋아했지만, 제 인생에서 이렇게 비행기를 많이 타게 될 줄은 상상도 하지 못했습니다. 가끔씩 비행기를 타는 게 피곤할 때도 있지만, 1~2주 한국에서 쉬다 보면 또 금방 나가고 싶어지는 게 이 일이 참 저에게 천직인 듯합.......

여행을 이렇게까지 열심히 해야하나요
여행을 좋아해서 시작했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너무 애쓰고 있더라고요. 여행을 좋아하지 않게 된 건 아닌데, 여행을 생각하면 먼저 피곤해졌어요. 아직 떠나지도 않았는데, 이미 다녀온 것처럼 지쳐 있더라고요. 그때는 그게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못했어요. 나중에 알았어요! 여행이 힘들어 진게 아니라 여행을 잘 해내려고 많은 계획을 쌓아두고 있었던 것 때문이란걸요. 예전에는 여행을 준비할 때 엑셀부터 켜고 동선을 정리하던 사람이었어요. 아침 몇 시에 어디, 점심은 어디에서 먹고, 다음 장소까지 몇 분이 걸리는지까지 미리 정리해두는 게 마음이 편했거든요. 여행을 준비하다가, 아직 떠나지도 않았는데 괜히 한숨부터 나온 적 있으.......

여행에세이책 추천 떠나면 달라질까 동행과 위로의 여정
여행에세이책 추천 떠나면 달라질까 동행과 위로의 여정 여러분은 삶에서 '여행'이 절실하게 필요한 사람인가요? 저는 솔직히 말하면, 여행을 가지 못하면 못 배기는 사람이라고는 할 수 없어요. 하지만 몸과 마음이 지칠 때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 마음은 종종 들더라고요. 복잡한 생각이나 부담감 때문에 잠 못 이루는 날엔 어떤 걱정 없이 늘어질 수 있는 여행이 참 고프기도 합니다. 현재는 여러 제약이 있는 상황이기에 위로의 차원에서 여행에세이 한 편을 읽었습니다. 여행책추천 에서는 여행을 통해 방황하고 고민하며, 진정한 자기 자신의 모습을 찾았던 작가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떠.......

읽자마자 가방 싸고 싶어지는 여행에세이 추천 김영희PD 짐 챙겨
읽자마자 가방 싸고 싶어지는 여행에세이 추천 김영희PD 짐 챙겨 여행을 떠나기 전, 가장 설레는 순간은 언제일지 생각해 본다면 단연 짐 쌀 때인데요! 가방을 열어 여러 짐을 하나씩 넣을 때면 벌써부터 목적지에 도착한 느낌이 들죠. 당장 떠날 계획이 없더라도 여행의 설레는 기분을 느끼고 싶을 땐 자연스레 여행 에세이를 찾게 돼요. 김영희 PD의 여행에세이 추천 는 그런 여행의 설렘과 두근거림을 당장이라도 느끼고 싶게 만드는 책이에요. 여름휴가책 여행책추천 김영희PD의 여행에세이 추천 일상을 탈출하는 꿈같은 시간, 여행의 즐거움을 담아낸 책들은 그 색도, 내용도 무척이나 다양한데요. 여행지의 화려한 사진을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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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