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자마자 가방 싸고 싶어지는 여행에세이 추천 김영희PD 짐 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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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자마자 가방 싸고 싶어지는 여행에세이 추천 김영희PD 짐 챙겨
읽자마자 가방 싸고 싶어지는 여행에세이 추천 김영희PD 짐 챙겨 여행을 떠나기 전, 가장 설레는 순간은 언제일지 생각해 본다면 단연 짐 쌀 때인데요! 가방을 열어 여러 짐을 하나씩 넣을 때면 벌써부터 목적지에 도착한 느낌이 들죠. 당장 떠날 계획이 없더라도 여행의 설레는 기분을 느끼고 싶을 땐 자연스레 여행 에세이를 찾게 돼요. 김영희 PD의 여행에세이 추천 는 그런 여행의 설렘과 두근거림을 당장이라도 느끼고 싶게 만드는 책이에요. 여름휴가책 여행책추천 김영희PD의 여행에세이 추천 일상을 탈출하는 꿈같은 시간, 여행의 즐거움을 담아낸 책들은 그 색도, 내용도 무척이나 다양한데요. 여행지의 화려한 사진을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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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도서 추천)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달리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꼭 읽게 되는 책이 있다. 일본을 대표하는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다. 나는 요즘도 꾸준히 러닝을 하고 있다. 3년 전 번아웃과 음주로 90kg가 넘는 몸으로 지쳐갈 쯤 시작하게 된 달리기. 지금은 70kg 초중반을 유지하며 매일 달리는 시간을 통해 나를 다잡고 있다. 그래서인지 이 책은 단순한 독서가 아니라, 내 이야기를 써 놓은 것 같은 느낌이기에 더욱 다가 오는 책이다. 무라카미 하루키 책은 마라톤 방법이나 운동 처방서가 아니고, 그렇다고 본인의 자서전이나 소설도 아니다. 하루키가 어떻게 소설가 되었는지, 그리고 왜 30여년 넘게 달.......

익숙한 곳을 새롭게, 배짱이의 올 상반기 여행 계획 중
안녕하세요! 배짱이입니다.^^ 12월과 1월에는 해외에서 현지 소식을 전하며 인사드렸는데, 이번에는 국내에서 근황을 전합니다. 지난달 중순에 귀국해서 정신없이 보내고 있습니다. 그간 못 만났던 가족과 친구들을 만났고, 1년여간 중단했던 여행 강의를 재개하면서 새롭게 콘텐츠를 준비하느라 바빴답니다. 그러면서 상반기 여행 계획을 준비하고 있었어요. 사실요 작년 7월 초에 올해 메인이라 생각하고, 5월 보름간 떠날 동유럽 항공권 예약을 마친 상태였거든요. 귀국해서 보름간 지낼 숙소들을 예약하려고 보니, 헐... 예상했던 숙박 요금이 아니었어요. 프라하 중심가에 있는 도미토리 타입이 10만 원이 다 되는 겁니다. 전 이제 나이도 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