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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피해 지원, 새해에는 더 촘촘하게! 2025년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사업
관내 전세사기 피해자의 주거 안정을 위해 2025년도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지원 대상은 특별법상 전세사기피해자로 인정받은 임차인으로, 피해자 결정일 기준 대전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피해주택의 소재지가 대전이어야 합니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피해자 주거안정지원금(최대 100만 원), 공공임대주택 이사비용(최대 100만 원), 경매로 인하여 민간주택으로 퇴거한 경우는 월세(최대 480만 원) 등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 방법은 피해지원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 정부24를 이용하면 되고 신청 기간 및 구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홈페이지-행정정보-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신청인.......

새해에는 본인인증하고 타슈~ 대전시, 7일부터 타슈 앱 본인인증 강화
대전시는 공영자전거 ‘타슈’의 무단 사용과 사유화 및 파손 방지를 위해 7일부터 앱 본인인증을 도입합니다. 타슈 앱 기존 회원이라도 본인인증 절차를 완료해야 타슈 서비스를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본인인증 절차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본인인증 절차 방법은 휴대전화의 기존 ‘타슈 앱’을 누르면 플레이스토어의 업데이트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업데이트 후 ‘타슈 앱’을 실행하면 본인인증이 시작됩니다. 본인의 통신사를 선택하고 문자 SMS 또는 PASS 가운데 원하는 인증 방식을 선택합니다. 이후 성명, 생년월일, 휴대폰 번호 등 개인정보를 입력하면 본인인증이 완료됩니다. 이와 관련해 시스템 변경 작업을 위해 7일.......

2025년 대전고향사랑기부제 제1호 최고액 기부자는 펜싱 영웅 오상욱 선수!
2025년 대전고향사랑기부제 제1호 최고액 기부자가 탄생했습니다! 그 주인공은 대전 출신 파리올림픽 영웅 펜싱 국가대표 오상욱 선수입니다. 오상욱 선수는 2일 대전시청을 방문해 1,000만 원을 기부하며 “한결같이 응원해 주시는 대전시민들께 보답하기 위한 작은 마음”이라고 소감을 전했는데요. 오상욱 선수가 기부한 1,000만 원은 대전고향사랑기부제 시행 3년 차 가운데 가장 큰 최고액입니다. 올해부터 고향사랑기부제는 1인 최대 2,000만 원까지 기부가 가능하며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액의 30%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기부 금액은 10만 원까지는 전액 세액 공제되고, 10만 원 초과분은 16.5% 공제됩니다.

소외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교육서비스! 대전시 배달 강좌
배달 강좌란? 대전시 배달 강좌는 대전광역시에서 제공하는 평생 교육 프로그램으로,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강사가 직접 찾아가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교육 서비스 입니다. 소외계층 시민들이 보다 쉽게 학습에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주민센터, 아파트 거뮤니티, 경로당 등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무료로 강좌를 받을 수 있어 부담이 적습니다. 강좌는 문화예술, 건강, 자기계발, 취미생활 등 다양한 강좌가 마련되어 있어 폭 넓게 선택이 가능합니다. 신청방법 강좌받을 장소, 최소 5인만 모여 있다면 신청 가능! 대전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지만 장애인, 저소득층, 65세이상 노인, 외각지역 거주자, 다문화가정, 학교.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