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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없는 집에 태어나 사회에 나가니 차가운 자본주의라 지옥이라고!
돈 없는 집에 태어나 사회에 나가니 차가운 자본주의라 지옥이라고! 돈을 아무리 벌어도 밑빠진 독에 물붓기라고. 가난하면 대물림이라는 말 사회에 나가니 이해된다. 자본주의 차가워 전문직도 흙수저 탈출하는 거 빡세다. 어릴 때 학원도 못가 수업 못따라가고 고딩 때 컴퓨터 자격증 학원 6개월 다님. 학교에 돈 내거나 책 사는 거 말하면 서로 떠넘기기 바쁨. 자식 낳아 잘 키우지 못할 거 같아 결혼 생각 자체 안 함. 부모세대는 단칸방에 시작한다면 다 갖추고 시작하려고 한다말한다. 그 시절엔 대부분 단칸방이나 방2개 허름한 집에서 시작. 지금은 그지같이 시작하는 사람들이 잘 없음. 신세 한탄 할 시간에 이 악물고 커리어 향상시켜.......

혜리 근황? 다시 고딩으로 돌아감, (선의의 경쟁)
혜리 근황? 다시 고딩으로 돌아감 개인적으로 성인이 교복 입고 연기하는 걸 못 견디는 편인데, (별들에게 물어봐에서 이민호 고딩으로 나오는 거 보고 꺼버리고 싶었다는) 덕선이 이미지 때문인지 이상하게 혜리는 잘 어울리는 느낌.. 지난 영화 빅토리도 그렇고, 이번에 출연한다는 드라마 선의의 경쟁도 그렇고.. 아무튼, 오늘은 다시 고딩으로 돌아갔다는 혜리의 근황을 간단하게 알아보겠습니다. 혜리 근황? 나이키 앰버서더 활동~ 그리고, 화제가 되었던 혜리의 비키니.. 그리고, 휴가 겸 마리 끌레르 화보 촬영.. 여기까진 비하인드.. 결과물은 이거.. 그리고, 유튜브 채널 혜리 촬영.. 킥 시크 메이크업~ 그리고, 어머니랑 여행 감 그리.......
영화 내안의 그놈
어제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내안의 그놈 시사회가 있었다. 영화는 기대 이상의 대만족을 주었다. 한마디로 빵빵 터진다. 박성웅(1973-) 배우가 연기하는 장판수는 명문대 출신의 엘리트이고 조폭 출신의 기업 사장이다. 쌍팔년도 시절의 조폭 두목이 회사를 세우고 기업을 경영하면서 재벌 회장으로 신분을 세탁하였는데 판수는 조직에서 재능을 인정받아 회장의 딸과 결혼까지 했고 그룹을 성장시키는 데에도 큰 공을 세웠다. 그룹의 사장 자리에까지 올랐지만 그의 야망은 아직도 끝이 없다. 이번에 큰 건을 하나 해결한 판수는 부하들을 거느리지 않고 혼자서 차를 몰아 오래된 라면가게를 찾았다. 이 라면집은 그가 어려웠던 시절에 자주 들렀던 곳이고 성공한 후에도 힘들거나 기쁜 일이 있으면 종종 찾는 그만의 맛집

요새 오버워치때문에 PC방 자주 다니면서 느끼는 것
게임 못하는 급식충일 수록 PC방에서 욕설을 많이 하고 목소리도 크다. ← ㅇㄱㄹㅇ 못하면 못할 수록 빼애액 겁나 함. 자기가 못해서 게임 지고 트롤 되는데 남탓 게임 잘 하는 애들은 그냥 조용히 컨트롤하고 있음. 얼른 오버워치 45000원 주고 사야 이놈의 급식충들을 피하는데. 저는 게임 잘 못해서(팡야 → 코즈믹 아레나 하고 그만뒀다가 몇달만에 다시 시작) 그냥 닥치고 하는데 급식들은 못하면 못할 수록 욕설, 목소리 dB이 높아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