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수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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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수저가 서울대 간게 의미있냐고 하는데!
흙수저가 서울대 간 게 의미있냐고 하는데! 아는 엄마 딸이 서울대갔다고 질리도록 자랑. 그 집 거지수준인데 서울대 나와도 대기업 나부랭이인데. 자긴 지잡대 나와 딸 서울대 간게 자랑인지 난 스카이 중 하나 나왔는데. 흙수저 서울대 간가면 똑똑한거고 부모 입장에서 자랑할만하다. 주요 분야 주도구너의 영향은 아직도 학연, 지연 분위기다. 서울대는 적어도 한국에서 1등 대학교로 인정받는다. 흙수저 서울대는 승진 안 시켜준다. 서울대 나오느라 고생만 한 거고 남들보다 더 어려운 일만 한다. 고생만 하고 인생 나는 거라 흙수저 서울대는 오히려 불쌍하다. 의미가 없긴 완전히 신분 상승이다. 대학에서 만나는 사람들부터 기회까지 모.......

5천있고 매년 2천 모을 수 있지만 집 없어 결혼 못할 것 같다고!
5천있고 매년 2천 모을 수 있지만 집 없어 결혼 못할 것 같다고! 흙수저 30대 초반 남자로 집도 가난하고 능력도 부족하니 결혼은 포기하는게. 키 170에 외모도 잘 나지 않고 국제 결혼을 해야 할지. 결혼해도 20년 이상 살지 못하고 능력없어 이혼당할 듯. 돈없이 월세에서 시작해서 지금은 내 집도 있다. 다 갖추고 결혼하는 건 금수저아니면 안 된다. 자신감 갖고 여자친구 만들 고민부터 하는 게 현실적일 듯. 평범한 사람들은 모든 돈 합쳐 전세대출이나 지방은 대출 받아 집산다. 성실한 사람 만나 맞벌이에 살림같이 하고 열심히 살면 된다. 집이 없어 결혼 못한다는 마인드가 문제다. 남편이랑 모아둔 돈 없이 결혼해서 원룸이세 시작했.......

생각보다 잘 사는 애들 엄청 많아 돈 걱정 없이 여유롭게 산다!
생각보다 잘 사는 애들 엄청 많아 돈 걱정 없이 여유롭게 산다! 재테크 잘 한 대기업이나 공무원 맞벌이만 되어도 자식들 돈 걱정 없이 산다. 전문직이면 첫차로 벤츠 뽑아주고, 중학생 때 건물 증여받거나 직원으로 월 300받는 것도 봄. 한국 역사상 자산축적하기 가장 쉬운 부모세대인데 지원 못하는 흙수저 부모면.... 부모들 좋자고 낳아 사회정상성 획득하고 영유아 때 귀엽고 재미있어 좋았다. 흙수저 자녀는 9to6 기계적 노동으로 열등감 느끼며 살아간다. 부모세대는 주말출근, 야근 필수, 회식필참에 여행은 꿈도 못 꾼 세대다. 치열하게 공부도 안하면서 돈도 없으면서 왜 낳았냐고 한다. 부모는 지원 빵빵하게 받았다고 생각하나. 얼.......

대기업 다녀도 흙수저라 탈출이 불가능해서 지옥같다고!
대기업 다녀도 흙수저라 탈출이 불가능해서 지옥같다고! 내 생활없이 워커홀릭으로 인생 갈아 넣는데 주식, 부동산까지 신경써야 한다. 지원은 못 받고 세금만 많이 내는데 죄책감에 해외 여행 한 번도 못감. 가족들은 일용직에 백수라 인생 갈아넣어도 탈출 불가능할 듯. 흙수저는 주식이란 부동산 할 여유자금이 없다. 우리 회사면 10프로 안에 드는데 너무 위만 바라보고 사는 거 아닌가. 좋은 감정이 남아 있지 않다면 과감히 가족과 연을 끊어라. 부양 가족 있는 흙수저보다 자수성가한 홀로 선 사람이 낫다. 공무원이면 주위에서 잘된 편이라 만족하며 살았을 듯. 삼전가서 금,은수저 비교하며 스스로 갉아먹고 있다. 공무원은 사다리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