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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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 : 다크월드"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토르 : 다크월드"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3월 25일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도 질러버린 것이죠. 아시다시피 전 3D가 꼭 필요한 타이틀이 아니다 싶으면 절데로 3D로 지르지 않습니다. 이 타이틀도 그런 영화중 하나죠. 후면에는 서플먼트 표기가 되어 있습니다. 본편 케이스입니다. 아이언맨3에 이어 투명 케이스입니다. 본편 디스크입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정나미가 뚝 떨어지더군요. 마치 복사본같달까요. 게다가 음성해설에는 한글자막 지원이 안됩니다 ㅠㅠ 내부 이미지입니다. 또 하나 강한거 뺐습니다. 대략 감이 잡히시겠지만, 전 아주 맘에 드는 타이틀 아니면 뒤로 빼는 편입니다.

THOR: Dark world (스포담뿍)

THOR: Dark world (스포담뿍)

miss c.addict_|2013년 11월 4일

허허 휴일을 맞아 드디어 영화한편을 봤습니다여기 와서 그렇게 벼르고 벼르다 이제서야 영화관에 입장을 했네요 일단 아직까지 조조영화를 해주는것도 고맙고 가격도 엄청 착해서 놀랐어요평소에도 8000원정도 가격이던데, 저는 크게 만족합니다. 학생이면 특별히 더 할인해주는것도 좋구요 대신 3D나 사운드를 필요로 할땐 더 좋은데 가야겠다는 생각은 했습니다-집근처에 있는 메가박스에 갔는데 들어갈수 있는 인원에 비해 스크린이 많이 작았어요 ... THOR:Dark world를 보고 든 생각은 '잘 만든 엔터테인먼트다!' !!초등학생비율이 월등히 많은걸로 봐서 약간 유치한것이 아닌가 걱정도 됐지만 이미 마블사의 영화를 즐겨본 20대-40대들의 취향도 충분히 잘 살려줬다고 봅니다군데군데

토르 : 다크 월드 - 마블이 앞으로를 어떻게 진행할 것인가에 관한 이정표

토르 : 다크 월드 - 마블이 앞으로를 어떻게 진행할 것인가에 관한 이정표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3일

새로운 주간입니다. 그리고 아직까지 제가 확정해 놓은 영화는 이 영화 하나입니다. 이외의 영화들이 있을까 하는 생각들이 들고 있는 가운데, 솔직히 제가 땡겨하는 영화들이 몇 가지 있기는 해서 말이죠. (하지만 11월까지는 최대한 리뷰를 줄여가는 방향으로 움직이려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제가 부산 국제 영화제의 여파를 너무 많이 겪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오랜만에 마블 물건이라 재미있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생각패보면 토르 1편과 퍼스트 어벤져의 경우가 비슷한 경우이기는 했습니다. 마블이 드디어 속편에 관해서 엄청난 암시를 던진 작품이었고, 덕분에 두시간짜리 예고편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한 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전 두 작품 다 좋아했다는 사실입니다

토르 : 다크 월드 / Thor: The Dark World (2013년)를 4DX로 보다

토르 : 다크 월드 / Thor: The Dark World (2013년)를 4DX로 보다

SF 영화 리뷰 월드 |2013년 11월 3일

[토르 : 다크월드]를 동수원 4DX로 보고 왔습니다. 아쉽지만 [캡틴 아메리카 : 윈터 솔저]의 5분 영상은 포함 되지 않았더군요. 아무튼 4DX가 이렇게 다르게 보인 영화도 드물다고 생각할 정도로 4DX 최적화 영화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제가 언젠가 언급한 적이 있는 데, 스토리를 음미하면서 보기 위해서는 흑백 영화, 컬러 영화, 아이맥스, 3D, 3DIMAX그리고 마지막으로 4DX라는 견해를 말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체험형 혹은 액션 위주의 통쾌한 영화라면 당연히 위의 수순의 역순으로 재미를 느끼실 수 있으리라 생각 됩니다. 어제 [토르 : 다크 월드]야 말로, 제대로 된 궁극의 4DX 영화를 보게 되었다고 말하고 싶더군요. 거의 쉬지 않고 계속 움직이는 모션 체어를 비롯한 4D 효과가 마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