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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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r : Love And Thunder"에 새 캐스팅이 나왔는데 말이죠.......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월 31일

개인적으로 토르 시리즈는 앞으로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계속해서 궁금해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분명히 매력이 있는 시리즈이기도 하고, 나름대로 방향성도 이제 잡았다는 생각 까지는 들긴 하는데, 아무래도 한계가 좀 있어 보이는 것 역시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일단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는 더 이상 이야기 하지 않아도, 정말 많은 분들이 온갖 이야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굳이 더 이야기는 안 하려구요. 아무튼간에, 새 캐스팅 발표가 났는데.......크리스찬 베일 입니다. 악역이 될 거라는 이야기가 있던데.......토르는 정말 악역 배우는 다 장난 아니네요.

"토르 : 러브 앤 썬더"에 추가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월 8일

토르 시리즈는 정말 오랫동안 표류 하다가 3편에서야 제 색을 찾았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습니다. 물론 저는 1편의 그 묘한 느낌 역시 좋아하기는 했는데, 아무래도 평가 자체는 좀 갈리는 상황이 된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이후에 나온 2편은 정말 온갖 이야기가 다 나왔죠. 독립 영화는 더 이상 안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것들이는 해서 말이죠. 그래서 나온 3편이 겨우 나름대로의 방향을 잡았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결국 4편격인 작품이 확정 되었습니다. 그리고.....피터 퀼이 나온다고 합니다. 뭐, 놀라울 일은 아닙니다. 이래저래 방향성을 겨우 잡은 상황이니, 그 느낌을 살리는 쪽으로 갔다고 생각 하려구요.

"토르 : 러브 앤 썬더"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10일

토르는 솔직히 좀 묘한 캐릭터이기는 합니다. 계속해서 솔로 영화가 나오기는 했는데, 1편은 너무 독특했고, 2편은 좀 지루했죠. 3편 와서야 방향을 잡긴 했는데, 그 덕분에 어벤져스 내에서 비중이 미묘한 것도 사실이었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와 같이 떠난 인물이 갑자기 다시 나오고, 심지어는 같이 나오는 사람들도 곰곰히 생각 해보면 다 지구에 있는 상황인데, 이야기를 어떻게 이끌어갈 것인지 궁금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아무튼간에, 악역으로 크리스천 베일을 물망에 올렸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상당히 재미있는 그림이 나왔는데, 배트맨 시리즈에서 배트맨 맡았던 양반중 가장 성공적이었던 둘이 마블에서 악당으로 나오게 되었다는 겁니다;;;

토르: 천둥의 신(Thor, 2011)

이글루|2019년 9월 29일

"이제 MCU 시리즈는 예측하고 보지 말아야지. 진짜 신화 속의 인물이었네. 평평설의 아스가르드의 판타지적인 배경도 좋았고 엔딩크레딧 후 마지막 장면은 소름" - 이번 블루레이 타이틀은 "토르: 천둥의 신(Thor, 2011)"다. 국내 판매점에서 구입했다.- 내 개인적인 평점은 10점에 9점- "전문가도 아니고 단순무식 단편적인 영화를 좋아하는 일개 평범한 사람의 감상문 수준의 글이니 혹시라도 읽게 되면 가볍게 넘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의! 스포포함 지난번 를 보고 리뷰를 작성할 때 이 영화의 캐릭터인 "토르"라는 존재에 대해서 이런 저런 예측을 해봤다. 그 때만해도 "나무위키를 보니 "토르의 이름은 페로 제도의 중심 항구 등 그가